[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애인종합복지관 ‘꿈앤카페’, 10주년 행사 가져 등 21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꿈앤카페’, 10주년 행사 가져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꿈앤카페가 지난 20일 개점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서천군 청사 내에 있는 ‘꿈앤카페’에서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응모권을 받아 추첨을 통해 1등 아이패드, 2등 갤럭시 워치, 3등 에어프라이어, 4등 커피쿠폰 등을 전달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10년 근속 직원 송정애 ‘꿈앤카페’ 총괄 매니저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기웅 군수는 “‘꿈앤카페’는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가 있고, 여러분의 정성이 많은 사람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는 거 같다”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열정이 계속해서 빛나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임향이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꿈앤카페’는 사회참여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다리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언제나 행복한 순간을 나누는 곳이 되기를 꿈꿔왔다”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며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서천군청 구청사에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면, 2024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교육 가져 등 21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서면, 2024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교육 가져 서면이 지난 20일 경로당에 지원되는 보조금 집행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관내 26개소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2024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서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경로당 운영지도사를 통해 보조금 지원현황, 집행기준, 올바른 정산방법, 부정사용 사례 등 경로당 운영집행의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황춘작 서면분회장은 “평소 노인회장들이 경로당 회계처리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이 보조금 집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로당 분회장으로서 경로당이 공정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상광 면장은 “평소 경로당 운영에 밤낮으로 힘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산면 ‘러브 홈 봉사단’, 장애아동 안전 수호 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선행)가 지난 20일 지역 내 시각 장애아동의 안전을 위해 집 주변에 펜스를 설치하는 ‘러브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2024 서천 블루베리 축제가 대박을 내면서 축제 규모를 확대·개최할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동서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정복)은 마산공선출하회 36여 농가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마산면 소재 문화활력소 일원에서 제1회 2024 서천 블루베리 축제를 개최했다. 또한, 블루베리 판매장을 비롯해 먹거리장터, 농가 주부 모임 먹거리 판매장, 팝업 카페, 체험행사 등 다양한 판매장과 체험장을 마련해 방문객을 반겼다. 이날 블루베리 축제를 참여하려는 방문객들로 인해 주최 측이 준비한 주차장은 오전 11시 개막식 전에 가득 채워 인근 마산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로 마련한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블루베리 수확 체험 등을 통해 마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품질 이미지 제고에도 나섰다. 특히 축제 주최 측에서 할인 이벤트 행사로 준비한 3톤 분량의 블루베리가 개막 2시간 만에 매진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방울토마토, 수박 등을 구매하는 등 한동안 판매장이 북새통을 이뤘다. 김기웅 군수 역시 개막식에 앞서 축제장 마련된 각종 부수를 방문해 부수 운영자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최근 서천군청 익명의 공직비리 제보 사건이 충남도 감사위원회 공직감찰팀에서 직접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지난 19일 sbn서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충남도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제보한 내용을 충남도 감사위원회 공직감찰팀이 군청 내 한 사무실에서 공직비리 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는 지난 3일 서천군청 A팀장이 김기웅 군수와 부인의 사적 친분을 이용해 직원들에게 근무시간 외 사적인 일 강요 등 공무원에게 금지된 행동을 했다고 신고했다. 또 B팀장이 지난해 5월 일본 여행에서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명품 가방을 군수 부인에게 선물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달리 서천군청 공직사회는 제보자 추측과 더불어 공직비리 제보내용의 진위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까지 김 군수는 공식적인 입장 없이 시종일관 무반응으로 대응하고 있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충남도 감사위원회 공직감찰팀의 조사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만약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이 사실일 경우 엄중한 경찰 수사와 함께 해당 관계인의 형사처벌 대
최근 서천군청의 소위 판도라 상자 사건과 관련하여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기자윤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공익을 위한 언론의 역할은 매우 크다. 언론은 사회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불의를 밝혀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사회구성원들이 의사결정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여론을 형성해 나가는 등 공익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적 책임이 있는 언론의 중심에는 기자들의 진실을 추구하고자 하는 윤리적 원칙이 앞서야 한다. 기자들은 사회의 감시자로서 대중에게 정확하고 공정하게 정보를 알리는 중요한 의무를 진다. 정확성, 객관성, 공정성, 투명성 등 언론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윤리 규범이 언론의 바탕이 되어야 하며, 언론은 이와 같은 윤리 규범을 준수함으로써 신뢰성을 유지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을 통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우리 사회에서 언론이 사회적 책임과 윤리 규범을 망각하고, 편향적이고 선정적인 기사를 남발하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공정한 보도 원칙을 무시하고 정치적 편향성에 사로잡힌 언론의 모습을 비췬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여과
5월 말, 교장 선생님과의 차담회가 있었다. 그 시간, 교장 선생님의 ‘마음의 근육’과 관련된 문장들이 마음에 아로새겨졌다. 누구나 나름의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고민은 갯벌과도 비슷해서, 방심하면 어느새 무릎까지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는다. 전시된 나의 모습과는 다르게, 마음과 정신은 개흙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단련해서 얻어진다면 내게 꼭 필요한 것이 ‘마음의 근육’이었다. 보름 넘게 괴로움을 삼키고 있었다. 분노와 우울을 넘어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야, 괴로움은 결국 나를 향한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운이 좋게도 그 시기에 맞물리게 차담회를 갖게 되었고, 그때 들은 ‘마음의 근육’이라는 말이 판도를 뒤집었다. 근육이라는 단어 때문이었을까,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도 둥실 떠올랐다. 더 이상 괴롭고 싶지 않은, 정확히는 스스로를 괴롭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무엇이든 하게끔 만들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정을 끊어내는 것이나 생각을 멈추는 것이 아니었다. 차라리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나는 무언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유감스럽게도 그 힘을 걱정 따위에 쏟아서 괴로웠지만, 거두절미하고 긍정적인 것에도 충분
번창기가 무색하다 왜가리 한 쌍 강가를 노니는 성당포구 강바람 속 뱃일 품삯꾼 막걸리 한 잔에 애환을 달랬고 광주리 행상 아낙은 치맛자락 흩날리며 오지길 오십리 뱃줄 매던 느티나무 언제 옮겨 놓았는가 앞뜰의 고목되어 야윈 삶을 버티고 유유히 흐르는 강 위에 봄기운을 띄우니 추억이 숨 쉬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충남도청서 고향사랑 지정기부 홍보 등 20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충남도청서 고향사랑 지정기부 홍보 서천군이 지난 19일 충남도청에서 서천군 제1호 지정기부 사업인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사업’의 모금 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홍보했다. 이날 군은 충남도청 1층 희망카페 옆 공간에서 답례품을 전시하고, 지정기부 사업 홍보 내용이 포함된 리플렛을 배부하여 도청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 기부자에게는 서천군 특산품인 조미김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기부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충남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사업’을 기금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행안부의 컨설팅 지원과 함께 모금을 개시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기부금 모금 방안 연구, 합동 홍보, 다양한 이벤트 발굴 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시상식 개최 등 20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임향이)이 지난 19일 문예의 전당 소강당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회 장애인식개선공모전 ‘다함께 어울리는 다울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가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모전은 그림, 표어 및 영상 분야로 나눠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접수가 진행됐으며, 그림 200 작품, 표어와 영상 54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결과, 그림 분야에서는 34작품, 표어 및 영상분야에서는 15작품이 최종 선정되어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림 분야 ▲최우수상(충청남도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은 장항중학교 최유리 학생의 ‘다른게 아닌 아름다움’이 차지했으며, ▲표어 분야 최우수상(서천군 복지마을총원장상)은 조민서님의 ‘조금 느린 너지만 너의 보폭에 맞출게 함께 가는 길이니까’가 ▲영상 분야 작품상(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 6월 대청소의 날 행사 진행 등 20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장항읍, 6월 대청소의 날 행사 진행 장항읍이 지난 19일 ‘2024년 머물고 살고 싶은 장항 만들기’의 일환으로 장암리 구)장항제련소 일원에서 장항읍발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장항읍이장단, 장항읍주민자치회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항읍 대청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박흥림 장항읍발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읍은 지난 3월부터 매달 1회 이상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결 취약 지대인 공한지, 공원, 상습투기지역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고 있다. ◇판교면 경로당분회, 정기총회 개최 판교면 경로당분회(분회장 차민규)가 지난 19일 판교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경로당 회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 판교면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보고와 2024년 추진계획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 집행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 비용 인하 등 19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 비용 인하 서천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그동안 여권 발급 수수료에 포함된 국제 교류기여금 인하의 영향으로 군민들의 여권 발급 비용이 다소 줄어든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 발급 비용 인하는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로,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을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행된다. 이에, 여권 발급 비용이 유효기간 10년의 전자여권 58면은 현행 5만 3,000원에서 5만 원으로, 26면은 현행 5만 원에서 4만 7,000원으로 각각 낮아진다. 이온숙 민원지적과장은 “국제교류기여금 인하 및 면제는 군민의 여권 발급 부담을 줄이고 해외여행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여권 발급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5월 1일부터 고객 만족 서비스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여권을 신청한 후 수령을 위해 민원실을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거주지에 배달하는 ‘찾아가는 여권교부 서비스’를 실시해 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사례관리위원회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사례관리위원회 개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에서 지난 17일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사례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서천군청 아동보육팀, 서천군 드림스타트, 서천군 보건소, 서천군 가족센터, 서천교육지원청 위센터가 참여하여 그동안 각 기관이 해당학생과 가정에 지원한 사례관리 경과와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기관은 협력과 공조를 통하여 해당 가정의 어려움 극복과 문제해결을 위해 각자 지원영역과 역할분담을 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위센터 정준모 서천교육지원청 실장은 “학생의 어려움은 가정환경의 성장과정, 보호자의 양육태도로 인한 것으로, 각 기관이 협력하여 학생과 해당가정에 울타리와 같은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서서히 학생도 안정감 있게 변화되고 가정의 오래된 문제상황도 극복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 강태정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서천교육복지지원센터를 통하여 복합적이고 지속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교 단위에서 지원의 한계가 있는 학생을 발굴하여, 서천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署, 군민 생명 살리기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등 19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署, 군민 생명 살리기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서천경찰서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19일 서해병원 앞 로터리에서 관계기관 합동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군청, 교육지원청, 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경우회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법규준수 및 교통안전수칙 지키기 등의 홍보 내용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보행자 교통안전수칙(서다·보다·걷다), 제한속도·신호위반 준수, 교차로 통행 및 우회전 통행 방법,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의 내용이 담긴 교통법규 준수 리플릿, 물티슈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 및 어깨띠,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가시적 교통안전 홍보를 전개하였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서천IC, 서천군사육교 주변 및 레포츠공원 앞에서 음주단속 및 법규위반 단속을 시행하여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 유경식품, 후원금 100만 원 기탁 등 19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장항읍 유경식품, 후원금 100만 원 기탁 장항읍 창선리 유경식품(대표 유경숙)이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유경식품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 대표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동고동락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마서면, 숨은자원찾기에 구슬땀 흘려 마서면(면장 구승완)이 19일 서천군 위생처리장에서 1차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마서면 이장단, 주민 등 60여명은 가정, 농경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폐농약병 등과 각 마을에서 배출한 종이, 고철, 유리병 등 약 5톤의 숨은 자원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기원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김정자 부녀회장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서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등 18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오는 6월부터 5회에 걸쳐 문화 프로그램 진행 서천군이 새로 이전한 군청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 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청사마실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을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 일정으로는 ▲24일 서예 퍼포먼스 및 가훈써주기 ▲7월 19일 지역작가와의 만남 ▲8월 19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9월 20일 유명 여행 작가와 떠나는 여행과 책 ▲10월 31일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1층 청사 로비에서는 상설 작품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시설정보과 청사관리팀(041-950-45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란 시설정보과장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청사 이용은 물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청 육상팀, 잇따른 한국 신기록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