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문화원, 전통혼례식 개최 등 27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문화원, 전통혼례식 개최 서천문화원이 지난 25일 문화원 잔디밭에서 가족, 친지와 하객 등 약 4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통 혼례 주인공 부부는 지역에서 작품활동을 같이 하며 6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으며 신랑 이모 씨는 서천군미술협회 지부장을 역임하며 서천의 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혼례식에서 신랑과 신부가 탄 꽃가마가 혼례장으로 들어오며 전통혼례가 시작되었다. 신랑 측이 나무로 만든 기러기를 신부 측에 전달하는 전안례,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하는 교배례, 신랑 신부가 서로 술을 마시는 합근례 등의 전통 예법에 따른 순서로 많은 하객의 축하받으며 진행되었다. 최명규 문화원장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두 남녀가 문화원 전통 혼례를 통해 하나가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오늘 혼례식을 올린 부부의 가정에 이날의 기쁨보다 앞으로 더 큰 기쁨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기원했다. 한편 서천문화원은 2024년 하반기 두 번째 전통혼례식이 문화원 광장 잔디밭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진로 탐색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지사협, 전기안전점검 사업 펼쳐 등 27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장항읍지사협, 전기안전점검 사업 펼쳐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나주하, 김성흠, 이하 지사협)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기안전에 취약한 5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사고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대처 능력이 부족한 가정을 발굴해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장항읍지사협 신동국 위원의 재능기부로 추진해 누전차단기, 조명기구 등을 점검해 불량하거나 사고 위험이 있는 부품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교체했다. 신동국 협의체 위원은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있는 가정이 있다면 언제든지 재능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읍지사협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전기안전점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행복밥상, 희망나눔꾸러미 등 13개 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산면, ‘사랑의 반찬드림(Dream) 서비스’ 추진 한산사랑후원회(회장 김영진)가 면내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지난 25일 서천문화원 잔디밭에서 가족, 친지와 하객 등 약 4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1쌍의 전통혼례식이 펼쳐졌다.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서천군 마서면 송내리에 있는 송내 회전교차로를 시작으로 국립생태원을 거쳐 금강하굿둑 사거리까지 연결된 국도21호선 4차선 확장 공사가 막바지에 도달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하굿둑 사거리 인근에 설치된 금강하굿둑 관광지 진입도로가 폐쇄되는 등으로 관광지 입주 상인들의 반발을 사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군에 따르면 대전국토관리청은 서천군 마서면 송내리에서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를 연결하는 국립생태원~동서천IC 등 2개소 국도 건설공사를 발주, 지난 2017년 6월 착공해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국립생태원과 동서천IC를 잇는 1구간 중 국도21호선 마서면 송내리에서 도삼리까지 2.7㎞는 4차로 확장 공사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하지만, 송내리에 조성된 회전교차로가 오히려 병목현상을 일으킬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근 퇴근 시간대 기존 교차로에서 군산시 방향으로 조성된 도로마저 폐쇄돼 퇴근 시간대의 회전교차로는 벌써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등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다. 또한, 회전교차로를 전체 이용하지 않고 중간에 끼어드는 역주행 차량까지 간간이 발견되는 등 도로가
국립생태원~동서천IC 등 2개소 국도 건설공사가 7월에 준공된다. 이 중 1개소인 마서면 송내리에서 도삼리까지 2.7㎞ 국도 21호선은 4차로 확장 공사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이 확장 공사는 국립생태원 방문을 위해 차량이 몰리면서 지속되는 병목현상과 교통혼잡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고자 서천군이 정부에 건의해 시행된 사업이다. 또한 국도 4호선과 21호선이 교차하는 송내교차로에서 장항읍 진입도로 역시 생태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장항읍 시가지 진입을 원활하게 주행하도록 확장 공사를 시행해 완공됐다. 이는 증가한 교통량과 병목현상 등의 해소로 양질의 교통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고무적인 사업이라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국도 4호선 송내교차로에서 장항읍과 국도 21호선 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 조성된 회전교차로가 대형 교통사고 유발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우선 이곳을 이용하는 차량 운전자들이 습관적으로 국도 4호선에서 21호선에 진입 시 이용하던 기존 도로가 폐쇄돼 혼란을 겪고 있지만, 고작 교차로 입구에 설치된 안내판이 전부다. 기존 도로 폐쇄는 국토교통평가위원회에서 교통안전에 저해되는 위험한 진입도로로 판정해 장항읍에서 서천읍 방향으로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강신두 서천군시니어지원협회 이사장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약속했다. 강신두 이사장은 지난 20일 sbn서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만족도도 높이기 위한 문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천군시니어지원협회는 2024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 규정에 따라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남원 광한루 및 아산 지중해 마을, 현충사 등을 체험하는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강 이사장은 이번 문화 활동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이번 문화 활동을 준비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어떤 문화 체험을 제공해 드려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이 행사가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든 어르신들의 행복 수준을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발전된 오늘의 성장 동력이 되는데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으신 어른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어른 공경’의 아름다운 문화를 후대에 물리는 본보기가 되고자 연초부터 계획해 진행했
아이유는 사계절을 ‘봄 한 송이, 여름 한 컵, 가을 한 장, 겨울 한 숨.’으로 표현했다. 박연준 산문집 ‘모월모일’의 <밤이 하도 깊어>에서는 사계절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여름밤은 익어가기 좋고, 겨울밤은 깊어지기 좋다. 봄밤은 취하기 좋고 가을밤은 오롯해지기 좋다. 당신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무엇이’ 익어가고 깊어지는지, 취하고 오롯해지는지 묻는다면? ‘무엇이든’이라 대답하겠다. 사랑, 미움, 한숨, 그리움, 희망, 불행. 진부하게 거론되지만 원래 그 의미가 무거운 말들은 밤에 한층 더 무거워진다.’ 마음이 계절을 타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닐까. 계절마다 짙어지는 색도 향도 다른데, 어떻게 마음의 결이 매한가지일 수 있을까. 계절의 흐름에 따라 마음도 유영하는 것이지. 나의 마음으로 말할 것 같으면 봄에는 사랑을 헤매고, 여름에는 사랑에 잠기고, 가을에는 사랑을 그리고, 겨울에는 사랑에 묻힌다. 그리하여 이 봄, 사랑의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헤매기를 반복했다. 사랑이란 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서사의 중심이 되는 것이나, 사랑이란 것으로 결국 세상을 품어내야 한다는 것이나, 사랑이란 것을 이상으로 되뇌는 것이나. 그 모든 것은 완벽한 사랑
부사호 뚝방 길에 핀 꽃 맨들한 이마에 달빛으로 내린다 세상 설움 받들고 함박 웃음 짖는 달맟이 꽃 마음 붙잡는 꽃말속에 그대 향기 가득한데 돌아오지 않는 님은 어디쯤 오시려나 아무도 수심을 일러 준 일 없건만 안개는 서녘으로 기울어 오월의 물빛 문장들이 사위어 간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 홍원항으로 아귀 드시러 오세유~ 등 24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 홍원항으로 아귀 드시러 오세유~ - 홍원항 상인회, 내달 2일까지 아귀 소비 촉진 행사 개최 서천군은 서면 홍원항 상인회가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9일간 항만 상가에서 아귀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원항에서 잡히는 아귀는 한 해 평균 약 540t으로, 1년 중 성어기인 봄에 생산량이 대폭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저렴하게 아귀 요리를 공급해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에 상인회는 행사 기간 관광객들에게 평소 가격 대비 20% 할인가(아귀찜 기준)로 공급하기로 했으며, 총 9개의 홍원항 내 횟집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식당으로는 ▲서해바다로회센터 ▲홍원항 횟집 ▲하나네회센터 ▲영자네회센터 ▲해마루 횟집 ▲영광횟집 ▲합죽이네 ▲홍원항 횟집 본가 ▲섬덕회센터 ▲안녕이네 횟집 ▲너뱅이 등대횟집 등이다. 이외에도, 홍원백반, 전주백반 등 항내 일반식당들도 동참할 예정이며, 아귀찜 기준 2인 40,000원, 3인 60,000원, 4인 80,000원으로 시중 판매가격의 20% 할인된 가격에 만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등 24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 총 5종목에 학생 선수 18명 출전 서천교육지원청이 오는 25~28일까지 개최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제52회 충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선발된 관내 초·중학생 18명이 5종목(육상, 역도, 수영, 골프, 근대 3종)에 출전한다. 이는 4종목, 12명이 출전한 작년 대회보다 1종목, 6명이 증가한 수치로 지난 1년간 학생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반증한다. 서천은 ▲육상 트랙, 필드 ▲역도 남중부 55kg급, 102kg급 ▲수영 남초부 자유형 100m, 여중부 200m ▲골프 남중부 단체전 ▲근대3종 여중부 단체전 등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안전한 대회 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김흥집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학생들과 지도자들 덕분에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대회 출전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공개 등 23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공개 - 23일부터 15일간 군 홈페이지에 게재… 주민 의견 수렴 서천군이 문화·관광 정책의 전문성 및 연속성을 실현하고, 군민들의 문화 활동과 문화관광축제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서천문화관광재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 검토 결과를 공개했다. 군은 재단설립과 관련해 지난해 6월 충남도와 1차 협의를 마치고, 지난 22일 지방출자출연기관 타당성 검토 지정 전문기관인 충남연구원을 통해 타당성 검토를 완료했다. 이에, 5월 23일부터 15일간 군 홈페이지를 통해 타당성 검토 결과를 게재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후 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 충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설립심의를 받고, 7월부터 조례제정 및 임원 구성 등 재단출범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재단이 설립되면 전문인력을 채용해 ▲문화·관광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 ▲군민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화시설의 통합 운영 등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추진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지역재단, 비인행복나눔센터서 배움교실 운영 등 23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지역재단, 비인행복나눔센터서 배움교실 운영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하 지역재단)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지난 22일 비인행복나눔센터에서 비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움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배움교실은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비인행복나눔센터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시설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재단은 비인면의 지역특성상 학원 수강을 위해서는 아이들이 서천으로 이동해야하는 실정으로 하교후의 배움교실(영어, 진로독서) 운영을 통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또 책읽기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에게는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기조성된 시설을 이용하여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배움교실 운영으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 종강 후 협동조합 창업 추진 - 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자치회-청주 미원면자치회, 우호 다져 등 23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서천읍자치회-청주 미원면자치회, 우호 다져 서천읍주민자치회(회장 한철희)와 청주시 미원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후원)가 지난 22일 서천읍행복나눔센터에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로의 정보 및 경험 공유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양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철희 회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이후원 위원장은 “두 주민자치회의 협력이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서천읍주민자치회는 6월 24일 오후 2시 서천초등학교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비인면, 관3리 사랑의 행복밥차 비인면과 서천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1일 비인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기웅 군수, 송미령 장관과 농촌 정책 방안 모색 등 22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김기웅 군수, 송미령 장관과 농촌 정책 방안 모색 - 비인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운영관리 현황 청취 및 청년 간담회 가져 - 마산면 카페 329 방문해 농촌 빈집 유휴시설 활용 방안 모색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난 21일 청년농촌보금자리 현장을 점검하고자 서천군에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청년 농촌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송미령 농림부 장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인면 관리 소재 청년농촌보금자리 및 커뮤니티 시설을 시찰하고 지역 청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 군수와 송 장관은 입주민들의 정주 현황 및 운영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민들과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서슴없이 논의했다. 송 장관은 “보금자리 사업으로 젊은 청년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 좋은 사례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청년 정책들로 유입된 청년들이 서천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웅 군수는 “청년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더 가까이 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정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학부모 지원사업 간담회 운영 등 22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학부모 지원사업 간담회 운영 서천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3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지원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 지원사업 운영의 올바른 방향을 안내하고, 우수 운영 학교 사례를 공유하면서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 활동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함께 나누는 독서법을 주제로 학부모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 지원사업 운영에 관해 새로운 부분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오늘 배운 독서법으로 학부모회에서는 물론 자녀들과 함께 독서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라고 말했다. 서천 학부모지원센터는 학부모 지원사업 간담회를 상시 운영하여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활동과 학부모회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장항고,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 실시 지난 5월 18일 장항고등학교 학생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자 참배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현충탑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