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청소년문화센터, ‘뻔한 여름’ 특별프로그램 진행 등 12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청소년문화센터, ‘뻔한 여름’ 특별프로그램 진행 서천군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해랑’은 08월 05일(월)부터 09일(금)까지 ‘뻔(fun)한 여름’ 이라는 주제로 5일간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5년도 꿈해랑 홍보 포스터 경진대회는 월요일에 시작되었으며, 화요일에는 서천군미디어센터에서 준비한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통해 ‘메이즈 러너’ 영화를 팝콘과 음료와 함께 관람했다. 수요일에는 서천 덕암스파 수영장에서 ‘물만난 꿈해랑’ 이라는 이름으로 물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목요일에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견학하고, 대전 신세계 백화점의 스포츠 몬스터에서 스포츠 활동을 즐긴 후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와 공연을 감상했다. 금요일에는 ‘올빼미 캠프’라는 이름으로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밤을 새우며 선후배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참여 청소년들은 “일주일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내년도 꿈해랑 홍보 포스터를 우리 손으로 직접 그린다는 것이 새로웠으며, 영화를 감상하는 동안 온 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 맥문동꽃 축제 대비 환경 정비 나서 등 12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장항읍, 맥문동꽃 축제 대비 환경 정비 나서 - 2주간 민·관 주도 제초작업 및 대청소 진행 장항읍은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를 환경정비 주간으로 지정해 도로변 및 행사장 주변 제초작업, 대청소 등을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환경 정비 주간에는 수시로 주민, 기업, 민간단체 등의 자율적인 청소를 추진하고 오는 21일에는 민·관 단체 등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해 행사장 일대 대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종석 읍장은 “맥문동꽃 축제로 지난해 수십만 명이 장항읍을 찾았다”라며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장항을 즐기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서천지점,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하나은행 서천지점이 지난 8일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최장희 지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며 밝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모 이사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생각대로 톡’ 개최 등 9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생각대로 톡’ 개최 서천군은 내달 13일까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5회 서천군 생각대로 톡(Talk)’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경제, 균형발전, 인구활성화 등 군 발전 전 분야에 대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청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는 1인 1제안을 원칙으로 하며 타 지자체 등 외부 기관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나 이미 시행 중인 제안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제안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을 심사해 ▲금상(1명) 150만 원 ▲은상(1명) 100만 원 ▲동상(2명) 각 50만 원 ▲장려상(3명) 각 30만 원 ▲노력상(10명) 지역상품권 5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시상 등급에 해당하는 제안이 없을 시 시상은 하지 않는다. 신동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서천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마을교육 동아리 운영 등 9일 충남 서천군 지역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마을교육 동아리 운영 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교육지원청 구성원을 대상으로 마을교육 행복동아리를 운영하였다. 마을교육 동아리는 서천행복교육지구 운영에 대한 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하여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 조직은 직원의 흥미와 관심, 마을교육자원 현황을 고려하여 바리스타 동아리와 원예 동아리를 구성하고, 동아리 활동을 희망하는 직원에 한하여 8월 7일(수)~9월 12일(목), 주 1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직원은 “평소 담당 업무처리로 정신없이 지내는데, 마을교육 동아리에 참여하면서 서천에 내가 좋아하는 교육 프로그램 자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동아리에 참여하면서 자기 계발도 하지만 힐링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에요.”라고 하였다. 동아리에 참석한 강태정 교육과장은 “학교나 교육 가족에게는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정작 마을 담당자 외에 청내 직원들은 마을교육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마을교육자원을 모르는 편이다”라며 “이번 마을교육 동아리 활동으로 서천 마을교육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이강선 서천군의회 의원이 거주하는 건물이 무단 증축된 것으로 적발됐다. sbn서해신문 취재를 종합해 보면 지난달 한 민원인이 이 의원이 거주하고 있는 건물이 불법으로 증축돼 사용되고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군청 해당 부서는 민원 제기된 이 의원의 해당 건물을 대상으로 무단 증축에 대한 위법 여부를 두고 현장을 조사를 시행해 무단 증축에 대한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군청 해당 부서는 현재 이 의원을 상대로 무단 증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전 사전 통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 따르며 무단 증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은 우선 행정처분 전 사전 통지 후 시정명령을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무단 증축 이행강제금 부과한다. 이를 두고 지역 정치권은 이 의원의 위법 행위는 ‘내로남불’의 정석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국민의힘 소속 한 정치인은 “이강선 의원이 거주하는 건물을 무단으로 증축한 위법 행위에 기가 막힌다”라며 “그런 위법 행위를 저지르면서 어찌 다른 사람들의 위법을 논하는지 모르겠다”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의 행위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내로남불’의 정석이 아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서천군 서천특화시장이 지난 4월 화재 3개월여 만에 임시시장으로 재개장했지만, 정상화를 두고 시장상인 간의 갈등이 깊어가면서 내홍을 겪고 있다. 특화시장 상인회 소속 일부 상인들은 지난달 25일 상인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 상인회장과 비대위에 대한 불신임안을 상정해 의결했으며 신임 상인회장으로 박종민 씨를 선출했다. 이에 박종민 씨는 지난 6일 군청 해당 부서에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상인회 집행부 변경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군청 해당 부서는 신청서를 토대로 변경승인에 대한 행정·법률적 검토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박종민 씨는 특화시장 재난 사태에 현 회장과 집행부에 그 책임을 물리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 상인회 집행부는 시장의 시설물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지만, 임시시장이 개장돼 안정을 되찾은 지금까지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라고 비판하면서 “그 책임을 물으려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 상인회 집행부가 매년 수억 원에 이르는 시장 관리비에 대한 사용 내역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라며 “화재 당시 구호 물품과 성금 등의 사용처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사
화마가 휩쓴 충남 서천특화시장이 지난 4월 화재 3개월여 만에 임시시장으로 재개장했다. 하지만 공설시장인 서천특화시장에 대한 관리부실 문제가 시장상인회의 갈등과 내홍의 원인으로 떠오르면서 서천군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서천특화시장은 사설시장이 아닌 공설시장으로 시장관리자는 서천군수로 군수는 시장 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안전 등 시장 관리업무에 총체적인 책임이 있다. 그런데도 서천군은 근거 없이 시장의 관리업무를 상인회에 대행시키면서 입점상인들로부터 일반관리비 등을 징수·관리하도록 하였다. 이 때문에 일반관리비 등 수입·지출에 대한 정산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어 상인회 일부 상인들이 관리비 명세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시장 내에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냉동창고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시장에서 영업하려고 하면 냉동창고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이 냉동창고는 건축법에 따른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대상이고 시장 내 공유재산을 점유함에 따라 법에서 정한 점용료를 부과해야 함에도, 서천군의 이와 같은 시장관리자로서 의무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시장 일부 상인들이 임의로 냉동창고를 공유재산인 특화시장 내에 설치해 운영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불법감시시민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지난 2일 충남 서천군청 앞 광장에서 ‘서천군수부인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흑색 선동 처벌하라!”라고 촉구하며 본격적인 실력행사에 들어갔다. 이번 집회에는 불법감시시민위원회를 비롯해 미래희망 충청시민연대, 태극연합, 건국우남회’등 시민단체연합 등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최근 지역사회에서 야기된 소위 ‘군수부인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흑색 선동 처벌하라!, 허위사실 유포하여 군민 상대 장난치나?”라며 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두환 불법감시시민위원장은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로 국민을 선동하는 불법 세력을 규탄하여 대한민국의 민주를 바로잡으려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 달간 지속해서 악의 뿌리를 뽑고, 이 땅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집회를 계속하려 한다”라며 “서천군민의 동참과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들은 서천읍 시가지와 장항읍 시가지 등 주요 도로를 스피커가 부착된 차량을 이용하여 명품가방 수수 의혹에 대한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로 군민을 선동하는 불법 세력을 규탄하며 시위를 벌였다. 한편 서천군
‘맨살 드러낸 하늘 아래 / 닭 볏 꼿꼿이 세운 맨드라미 / 해종일 오가는 사람들 얼굴 쫒아 댄다 매끈한 강물 끓어올라 / 녹조 낀 물 벽에 타들어가는 어족의 신음 소리 / 한 번도 일어설 줄 모르던 山 / 벼랑 끝에 휘몰아쳐 부서지는 신록의 몸통 팔팔한 날 / 죽은 나무 상여 메고 / 골고다의 산 오르는 / 무심코 지나온 천형 죄 우리의 발자국!’ 필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후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최근 충청도와 전라도에 물 폭탄이 내려 군민들이 시름에 빠진 일이 있다. 토사에 묻힌 집들과 침수된 가옥들 곳곳이 물난리로 길이 끊이고 신음하는 가축들을 보면서 아비규환 같은 7월을 보냈다.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기후 변화 위기에 이번 일은 아주 미비한 일일 것이다. 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인류는 생존에 위기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단순히 1도가 올라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모든 생태변화가 바뀌는 게 문제이다. 예를 들어 천연기념물 한 종이 사라지면 먹이 사슬 관계가 파멸되고 상태 시스템 붕괴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인류에게 영양을 주게 된다. 기후변화가 주고 있는 메시지는 참으로 참담하며 상상할 수 없는 큰 재앙을
노란 챙모자 쓴 어머니가 언덕에 앉아 계신다 애호박 뽀글뽀글 된장찌개 한 뚝배기 땀에 젖어 주신다 변함없는 무명 앞치마 시장기 호박잎에 싸서 밀어 넣어 주셨던 꽃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금관악기로 듣는 영화음악 콘서트 개최 등 8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금관악기로 듣는 영화음악 콘서트 개최 - 초대형 밴드가 연주하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들어보세요 서천군은 오는 17일 오후 4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50인조 브라스밴드가 연주하는 ‘내가 사랑한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울의 움직이는 성, 태극기 휘날리며, 캐리비안의 해적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오직 50대의 금관악기로 연주하는 특별한 기획 공연이다. 군 관계자는 “특화시장 화재와 폭우 등으로 많이 지친 군민께 위로와 함께 즐거웠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11월까지 매월 27일 서천특화시장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지역 문화축제, 12월에는 송년 음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천군, 청년동아리에 100만 원 쏜다! 서천군은 청년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여가를 지원하고자 오는 20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4인 이상의 청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생태원, 2024년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등 8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생태원, 2024년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국립생태원이 지난 7일 ‘2024년 국립생태원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참여혁신단(이하 혁신단)은 국립생태원이 2018년부터 경영혁신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운영 중인 국민 소통 채널이다. 혁신단은 국민의 대표로서 생태원 경영혁신의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공감하는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혁신단은 다양한 경험을 가진 20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전문가 위원과 국민공모위원으로 이뤄진 혁신단은 혁신아이디어 제안, 모니터링, 평가뿐만 아니라 안전점검단, 공모전 심사 등 다양한 경영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립생태원 기관소개와 함께 2023년 혁신성과 및 2024년 자율혁신과제를 공유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국민이 바라는 혁신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며, “국민참여혁신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선도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천소방서, ‘나의 하트세이버 이야기’ 국민 참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상반기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 성료 등 7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상반기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 성료 서천군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지역문화유산교육 활성화사업-천진난만 서천문화유산 핵교’상반기 프로그램을 참여자 호응 속에 성공리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우리 고장 문화유산을 배우고 체험하는 학교 방문교육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청 주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 2022년 문화유산으로 본 서천이야기, 2023년 서천을 지켜준 문화유산에 이어 올해는 유네스코 등재유산을 주제로 이론수업과 현장체험 학습이 진행됐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한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세계유산과 모시짜기 미션수행, 무형유산 전승자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영상을 기획ㆍ제작해 상영회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유산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함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천군, 고령층 어르신들에 감염병 예방물품 지원 서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일부터 마산면 고령층 어르신 80명에 진드기 기피제, 모기향 등 감염병 예방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군산림조합 벌초 대행 서비스 만족도 최고 등 7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군산림조합 벌초 대행 서비스 만족도 최고 서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돈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과 출향민을 위해 벌초도우미(묘지관리 대행)사업을 실시한다. 벌초는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우리민족의 미풍양속으로 조상이 잠들어 있는 선영의 묘지를 돌보고 주변 숲을 가꾸어 선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후손들의 연대를 돈독히 하는 전통이었다. 그러나 핵가족화로 고향방 문이 감소하고 인구의 고령화 등 조상 묘지에 대한 관심이 적어 시대의 변화와 함께 벌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고 있다. 이에 산림조합은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조상의 벌초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묘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 고객에게 효율적인 묘지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신청 묘지는 GPS(위성항법장치) 좌표를 등록한 후 묘지의 이력 관리를 구축해 놓아 매년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벌초 시행 결과를 인터넷 또는 핸드폰으로 전송하여 고객의 만족도 및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서천군산림조합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서천군의회는 지난 5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달 29일부터 8일간 열린 제323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군의회는 호우피해 현장에 방문하여 호우 피해 현황을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서천군 육아휴직 장려 지원 조례안 ▲서천군 맨발 걷기길 조성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공직자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안 ▲서천군 복합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천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 동의 했다. 이밖에 송림동화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하고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서를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