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소방본부가 오는 11월까지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기자] 지난 10일 충남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상담실‘은 참혹한 재난현장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는 전문 상담사가 소방서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행되며, 상담 내용을 토대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할 경우 치료비용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안심콜 센터를 통해 긴급심리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 마산면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주변 성역화를 추진합니다. [기자] 지난 8일 마산면은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새장터 3.1운동 기념탑 주변 성역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은 수천 명의 주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장소입니다. 이에 마산면은 기념탑 주변을 서천의 대표적인 3.1운동 성지로 만드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전종석 마산면장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태극기 선양 사업과 경관조명 설치 등 성역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이 평생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평생학습 운영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지난 11일 밝혔습니다. [기자] 서천군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평생 교육사를 확보하고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체제를 정비하고 2011년 봄의마을 종합교육센터를 개관하면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평생학습 사업에는 종합교육센터 정규 강좌 16개 과정과 읍․면별 과정이 운영되는 별별학교 등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 공모지원 사업,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평생학습축제 등을 운영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sbn뉴스=서천] 고성은·이지원 기자 [앵커] 이어서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 공제액 최대 1천원까지 지원 서천군이 정기분 지방세의 납부율 향상을 위해 자동이체 납부 등에 대한 공제액을 최대 1천원까지 지원합니다. 자동이체 세액공제는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 방식 중 하나로만 신청한 경우는 고지서 1장당 500원, 두 가지 모두 신청한 경우 1천원으로 시행됩니다. 자동이체 대상 정기분 지방세는 1월 등록면허세, 6월 자동차세, 7월 재산세, 8월 주민세, 9월 재산세, 12월 자동차세가 대상입니다. 공제 신청은 부과되는 달의 전달 말일까지 군청 재무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 위택스 홈페이지 등에 신청하면 됩니다. *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실시 서천군이 4월 중 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상반기 단속을 실시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의 등록제한 업종 영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입니다. 군은 지난 3월 관내 2200여 개소 가맹점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이번 상반기 현장점검 외에도 상시모니터링을 할 예정입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비대면 해양생물교육프로그램 운영 국
[sbn뉴스=서천] sbn서해방송 = 2022년 4월 8일 충남 서천군의 ▲ 마지막 도전’ 김기웅 후보, “항만 늘려 서천 살리는 기업 유치”…‘인구 반 토막’ 논란 해명도 ▲‘경력 있는 신입’ 조중연 “선순환 구조 만들 것” 2030 청년 대책 강조 ▲재선 출마 양금봉 도의원 “서천지역 대변자 역할 이어갈 것” ▲재선 출마 전익현 도의원, “인구소멸 예방 정책개발 집중” ▲김성관 부군수, “안정적 군정 운영에 노력”…6월 1일까지 서천군수 권한대행 돌입 ▲‘엔데믹 가능할까’···코로나, 사실상 마지막 거리두기 ▲시초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업무협약 ▲서천농기센터, 농산물 안전성 PLS 교육 추진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서천군해성공립어린이집과 협약 체결 등 지역소식 등 지역소식을 전한다. 또 충남도와 대전 지역의 ▲충남도, 안면도 개발 사업 본계약 체결 임박 ▲충남도, 건강 취약계층 위해 실내공기질 검사 ▲‘한국임업진흥원’ 대전 이전…임업 산업 중심지로 ▲대전대학교, ‘환경보건센터’ 개소…시민 건강 보호 등을 보도한다.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4월 말로 예상되는 국민의힘 당내 군수 경선을 앞두고 김기웅 예비후보를 만나 경선에 임하는 자세를 들어봤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 도전이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진심을 전하면서도, 앞선 기자회견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포화상태인 장항 항만을 늘려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체적인 공약부터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인구 반토막’ 발언에 대한 설명까지. 앵커 리포트로 전해드립니다. [기자] 서천군수 예비후보 명단에 국민의힘 소속 당원들의 이름은 셋. 4월 말로 예상하는 국민의힘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난 7일 sbn뉴스는 먼저 김기웅 예비후보의 심경과 전략을 들어봤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가 마지막 도전이라는 뜻을 밝히며, 그렇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웅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선에서 잘 (안) 되면 다 내려놓을 겁니다. 다 내려놓고 평범한 사람으로 가서… <중략> 그래서 경선을 깨끗하게, 공정하게 치러볼 생각입니다. 그러면서도 경선에서 선택받지 못한다면, 결과를 받아들이고 되신 분을 밀어드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기웅 국민의힘 예비후보 어쨌든 경선을 공정하게 해서 제가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현재 서천군수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러야 하는 국민의힘 소속 후보이죠. sbn뉴스는 국민의힘 조중연 예비후보를 만나 경선을 앞둔 마음가짐을 들어봤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승복하겠다면서도, ‘경력 있는 신입’으로서 자신의 행정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서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세우며 특히 청년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앵커 리포트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경선을 앞둔 조중연 예비후보는 경선 일정 물음에 구체적으로 나온 건 없지만 어떤 규칙이 나오든 공정하게 따르겠다고 전했습니다. 조중연 국민의힘 예비후보 지침이 어떻게 세부적으로 나온 게 없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그 룰에 의해서 공정하게 하고… 그러면서 어떤 경선 결과가 나오더라도 당에 힘을 싣고자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을 이루겠다는 의사도 내비쳤습니다. 조중연 국민의힘 예비후보 결과 승복하고 그리고 원팀을 이루는 방향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략> 그게 이렇게 저만의 싸움이 아니고 우리 국민의힘 싸움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지만 경선만큼은 열심히 할 각오를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수 권한대행에 나선 김성관 부군수는 “8년여 동안 군정을 잘 이끌어 오셨던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군수는 지난 5일 노박래 군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군수 3선 출마 행보에 앞서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직무를 맡았는데요. 김 부군수는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정적인 군정 추진과 활발한 군민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보도의 고성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일 노박래 서천군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성관 부군수는 군수 권한을 대행합니다. 지난 6일 김 부군수는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 군수가 해왔던 군정 행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성관 / 서천 부군수 군수님이 안 계시더라도 서천 군정이 잘 해왔던 거처럼 관련 사업이나 코로나 방역, 기타 주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구요. 이어 김 부군수는 권한대행 체제에 앞서 노 군수가 8년여 동안 군정을 잘 이끌어왔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김성관 / 서천 부군수 8년여 군정을 이끌어 오시면서 맡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전익현 충남도의회 의원이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원 재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지난 7일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으로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는데요. 농어촌지역의 소멸 예방을 위한 정책개발에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전 의원을 만나 경선을 준비하는 마음가짐과 아직 결정되지 않은 선거구 획정에 대한 답답한 심경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이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E N D▶ 전익현 의원은 8년간 서천군의회 의원을 지낸 후 현재 충남도의회 초선 의원으로 부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진 못했지만, 다가올 6․1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전 의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익현 / 충남도의회 의원 우리 서천의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함께 도정을 살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다시 한 번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전 의원은 재출마의 배경으로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만드는 충남과 서천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며 양승조 도지사의 출마를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전익현 / 충남도의회 의원 도의원에 다시 한 번도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금봉 충남도의회 의원이 재선 도전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양 의원은 그간 도정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도 서천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등 서천지역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양 의원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이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E N D▶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금봉 도의원이 오는 6․1 지방선거에 도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양 의원은 지난 7일 sbn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충남도정 운영에 서천군이 소외되지 않도록 열심히 뛰어왔다며 서천의 대변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양금봉 / 충남도의회 의원 서천군에서 원하는 정책을 충남도에서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서천의 대변자 역할을 하는 게 제 의정 활동의 몫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어 그동안 군민들 가까이에서 스스럼없이 지내왔다며 소통하는 정치인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양금봉 / 충남도의회 의원 “양금봉 한테 전화 한번 하라고 해서 (전화) 했습니다.” 이렇게 (전화를) 받기도 하고 민원상담실을 통해서 만나기도 하는데요. 또한, 군민의 고충을 직접 들으며 의정활동을 이어 온 양 의원은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대전시가 한국임업진흥원 이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 N D▶ 대전시는 한국임업진흥원과 유성구, LH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한국임업진흥원’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대전 이전이 확정된 공공기관중 하나로, 2026년까지 대전 신청사를 건립해 이전할 예정입니다. 임업진흥원은 현재 유성구 계산동에 건축 중이며, 준공되면 2023년 직원 30%가 먼저 대전으로 이전하고, 2026년까지 전 직원이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성공적으로 대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n뉴스=충남] 고성은 기자 [앵커] 지난 1991년 관광지로 지정되었던 안면도는 오는 2025년까지 관광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양승조 충남지사가 3·4지구의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기자] 충남 태안군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 지역인 3·4지구가 온더웨스트와 3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조만간 본계약을 체결합니다. 지난 7일 양승조 충남지사는 안면도 관광 개발 사업 점검을 위해 3·4지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온더웨스트는 3·4지구에 1조 33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호텔, 골프 빌리지, 전시관 등 대규모의 숙박시설과 휴양문화시설을 지을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온더웨스트의 투자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생산유발 2조 6167억 원, 고용 유발 1만 4455명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양승조 지사는 “3·4지구에서 하반기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새로운 코로나 방역 규제가 이어지면서 이제는 사실상 마지막 거리두기가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거리두기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대하는 입장과 더불어 일각에서는 시기상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의 고성은 기자입니다. [기자] 새로운 거리두기 적용으로 지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사적 모임이 10명으로 확대되고,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은 자정까지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새로운 거리두기 동안 코로나 유행과 의료체계가 안정화된다면 핵심 수칙을 제외한 모든 조치 해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거리두기 전면 해제를 앞둔 상황에서 서천군 내 보건소는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성용 / 서천군 보건소 보건과장 저는 그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엔데믹으로 가야되는 상황이고··· 또한 금년도 2월경 확진자 급증에 따라 보건소 내 업무량이 늘었고, 최근 불안정한 의료체계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조성용 / 서천군 보건소 보건과장 우리 직원들이 과부하 걸려서 힘들었고, 최근에는 요양병원이라던가 어르신들, 응급의료체계 때문에 긴급하게 후송하는 체계가 장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번 발생
[sbn뉴스=충남]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도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합니다. [기자] 지난 6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2월까지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쾌적한 실내공기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 대기 중의 위험성을 낮추고자 실시됩니다. 검사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으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항목에 대해 진행합니다. 대상시설로는 ‘충남도 실내공기질 지도·점검 지침‘에 따라 충남도내 보육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실시됩니다. 연구원은 시설 내 환경 변화요인에 따른 실내공기질 영향평가도 추진해 실내환경 관리정책 제안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대전시 환경보건센터가 8일 대전대학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 N D▶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유해 인자로 인한 피해예방과 건강한 사회 구축을 위해 마련된 총장 직속 기관입니다. 환경보건센터는 분야별 전문교수와 연구원 등으로 이뤄져있으며, 환경보건 관리 를 통해 대전시민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출범 첫해인 올해는 ▲대전시 환경보건 기초현황 분석 ▲환경유해인자 모니터링 ▲찾아가는 환경보건학교 등의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시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받아 앞으로 5년간 환경부와 대전시로부터 각각 3억 원씩 매년 6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