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새마을금고, 지체장애인협회 우유 급식 지원 등 22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새마을금고, 지체장애인협회 우유 급식 지원 서천군새마을금고(이사장 홍순경)는 지난 21일 MG새마을금고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신영열)과 함께 서천군지체장애인협회(지회장 박창석)에 600만 원 상당의 무료 우유 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새마을금고는 매주 금요일 MG봉사단이 서천군지체장애인협회에 급식조리 및 배식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점심 식사만으로는 부족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우유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우유 급식은 칼슘과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 결핍을 예방하고 적절한 영양 섭취 및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면서 매일 한끼의 식사로 하루를 버티는 힘든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여 우유뿐만 아니라 빵, 과일등을 추가로 제공하여 지체장애인들의 결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홍순경 서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내 지체장애인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결식예방과 영양섭취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읍기관단체장협, 후원금 100만 원 쾌척 등 22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장항읍기관단체장협, 후원금 100만 원 쾌척 서천군 장항읍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흠)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항읍기관단체장협의회는 장항읍장을 포함해 지역 기관단체장 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달 정기모임을 운영하며 장항읍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흠 위원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장항읍기관단체장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항읍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항읍 이유림씨,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 장항읍에 거주하는 이유림 씨가 지난 21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 사골곰탕 300개(16박스)를 기탁했다. 이 씨는 각종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달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으며, “장항읍에 오래 거주하다 보니 이웃들이 모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협의회장 정도희)는 지난 17일 서천군의회에서 제122차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서천군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122차 정례회는 김경제 의장을 비롯한 서천군의회 의원들과 정도희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이하 협의회장) 등 13개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서천군의회 홍보영상 시청 △정도희 충남협의회장의 개회사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과 김기웅 서천군수의 환영사 △안건심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현안사항 설명을 청취한 후 ‘2023 회계연도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결산 승인의 건’과‘「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요청 채택의 건’ 등 2건을 심의·의결했다. 정도희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의장협의회 운영에 도움 주신 각 시군의회 의장님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 시군의 발전을 위한 한길에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경제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지난 1월 22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당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정성에 보답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서천군이 한국수산회 주최로 개최되는 2024년 서울 국제수산식품전시회 참가를 통해 ‘서천 김’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 서천군은 전국 최초 김 산업 진흥구역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총 59억 원의 사업비 투입해 김 산업의 체계적인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각종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수출역량 강화 및 소비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서천김6차산업화사업단이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가해 국내외 수산계통 주요 바이어와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제품 전시를 통해 서천김의 우수성과 전통성을 선보였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수산식품전시회는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수산 기업들이 다양한 자사 수산식품을 홍보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 국제포럼과 수출상담회 등의 수출 지원을 위한 공식 행사와 참가기업 대표제품 중 우수상품을 선정해서 시상하는 수산대전 등의 부대행사도 개최됐으며, 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서천김 홍보와 더불어 수출판로 개척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전시회참가를 통해 ‘서천 김’의 우수성이 국내외에 더욱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앞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교육지원청, 소규모학교 연합 체육·예술 한마당 개최 등 20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교육지원청, 소규모학교 연합 체육·예술 한마당 개최 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자유학기제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및 교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학교 연합 체육·예술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산중, 비인중, 서면중, 판교중 4개 학교와 서천교육지원청이 학생수 50명 미만인 소규모학교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체육·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운동 능력과 예술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축구, 단체 줄넘기 등 5개 종목의 체육 경기와 학교별 장기자랑 등 예술 활동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협동심을 발휘하며 참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웃 학교의 많은 친구와 함께하니 운동 경기가 흥미진진해서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관객이 많아서인지 장기자랑 분위기도 더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강태정 교육과장은 “이번 연합 체육 예술 한마당은 작은학교 공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농협 서천군지부, 취약 돌봄 대상자 지원 등 20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농협 서천군지부, 취약 돌봄 대상자 지원 NH농협 서천군지부는 한산농업협동조합과 지난 20일 한산면에 거주하는 돌봄 대상 어르신 댁을 찾아 오래된 벽지와 장판 교체를 지원하였다. 이번 지원은 생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가 ‘농업인행복콜센터’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 ‘NH농촌현장봉사단’은 실사를 거쳐 전문 시공업체와 함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의 고충을 해결해드렸다. 이은우 지부장은 “밝게 웃는 어르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졌다”라며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고령농 및 취약 가정에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는 70세 이상의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 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현자 씨, 가족센터 ‘사랑꽃 손편지’ 대상 수상 서천군 가족센터는 ‘사랑꽃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마서면 여성의소대, 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등 20일 충남 서천군 읍면 소식을 전한다. ◇마서면 여성의소대, 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마서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미란)가 지난 17일 마서면 계동리 일대에서 푸른 마서 만들기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푸른 마서 만들기’ 캠페인은 쾌적한 마서면의 청결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마서면 관내 기관 및 단체가 분기별 1회씩 마을 대청소를 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동리 119 지역대에서 마서면행정복지센터까지 도로변의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구승완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 정비에 참여해 주신 여성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인면, ‘사랑 가득 찬(贊) 반찬 꾸러미’ 지원 행복비인후원회(회장 박근찬)가 지난 17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가로부터 후원받은 배추와 열무를 가지고 반찬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계란, 소시지, 요구르트 등 건강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 13일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을 내년 추석(2025년 10월 6일) 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방문,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한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본 시장 건물을 내년 추석 전 완공, 추석 때에는 본 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하고 있고, 400억 가까운 재원은 국비 150억 원, 나머지는 도비와 군비로 정리가 됐다”라며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대구 서문시장의 경우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고, 본 시장은 시작도 못 한 상황을 거론하며 “서천특화시장은 현재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등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피해 보상 등도 유례없이 빠르다”라고 밝혔다. 그런 만큼, 서천특화시장을 제대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도 다시 한번 밝혔다. 김 지사는 “서천특화시장을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서천군도 재정 등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서천군의 재산이기
지난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던 전 국민 대상 민생지원금 25만 원 지급 선심 공약이 총선 한 달여 만에 온데간데없어지고 있다. 우선 예산은 정부에서 편성하고 지급해야 한다. 국회에서 의석 과반수를 확보했다 하여 다수당의 힘의 논리를 이용하여 법률적으로 강제해서 될 일이 아니다. 정부 여당이 위헌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난색을 표명하고 있고, 소요 예산 수십조 원이 나랏빚으로 남게 될 전 국민 민생지원금 25만 원 지급 약속은 애초부터 실현 가능성이 낮은 선심성 공약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이에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슬그머니 ‘민생지원금 선별지원’이라는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지급해야 하므로 정부·여당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할 용의가 있다며 정부·여당이 보편 지원은 안 되고 가계소득이라든지 재산 상황을 고려해서 어려운 분들에게 집중해 보자고 한다면 그것 역시 마다할 일이 없다고 말하며 전 국민 대상에서 선별지원 쪽으로 한 발짝 물러나는 태도를 보인다. 총선 한 달만의 일이다. 애초에 총선공약 자체가 전 국민 25만 원이었는데 이를 한 달 만에 뒤집으며 선별지원 방안을 언급하고 있다. 민주당의 주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도가 장항 국가습지 복원과 한국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서천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발전을 견인한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13일 민선 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찾아 노인회·보훈회관 및 민생 현장 방문,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을 차례로 진행하며 서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서천군 노인회를 찾은 김 지사는 서천군 지회장을 비롯한 30여 명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노인 일자리와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노년층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한 뒤 충남을 전국에서 어르신을 가장 잘 모시는 지역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천군 보훈회관에서는 8개 보훈 단체장과 대화를 나누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각 단체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민생 현장 방문은 장항읍 장암리 일원 국가습지 복원 사업 현장에서 가졌다. 장항 국가습지 복원은 민선 8기 힘쎈충남 공약이자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1936년부터 가동해 1989년 폐쇄된 옛 장항제련소 주변 오염 정화 지역의 습지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상 면적은 총 60만㎡
‘대숲 가지, 동쪽으로 길을 내며 푸른 터 넓혀간다. 거미줄에 걸린 워낭 바람 ㄷ자로 휘어진 달구지/도란도란 지난날 지우며 익어간다. ㄱ자로 등급은 갈고리 지을 것도 거들 것도 없다는 듯 벽에 걸린 흙 내음 슬슬 쓸고 툇마루에 걸린 ‘살다 보면’이란 글자에 스며든 땀방울 말갛게 바래져 누런빛을 낸다. 대숲 가지들이 공명을 내어 식솔을 이루는 동안 한 시절 떠난 집. 우물에 들어찬 달 겹겹이 맨살로 쌓이고 바람이 지우는 민들레 홑씨방 떨어지는 뭇별의 옷깃을 여민다. 내 어린 시절을 생각하게 만든 빈집. 그렇게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 내도 아직 못다 한 추억이 남아 있는 집. 그 시절 우리는 학교에 다녀오면 책가방을 팽개치고 가마니를 짜고 새끼를 꼬았고 시골 아이들은 공부보다는 산업일꾼이 되어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가난만큼은 물려주지 않겠다던 부모님은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밭일, 들일 등 심지어 저녁을 먹고 나면 새벽까지 가마니를 짜거나 모시를 삼으시다 앉은 채로 잠드시는 일은 일상과도 같았다. 여름에는 우물에 담거든 수박으로 땡볕의 더위를 식혔고 보리죽으로 허기를 달랬다. 이제 지천명의 나이를 살아온 나는 그래도 고달팠던 그 시절이 그립다. 집이 주는 따
주꾸미 축제에 바람난 진달래가 수줍게 속살을 보이고 찬 기운 속에서도 동백정 붉어짐이 짙어져 간다 박하지 잡아다가 주꾸미 잡아다가 끓여준다던 그댈 사랑해선 안 되는 거냐고 사랑할 수는 없는 거냐고 애잔한 서녘 바람은 그 꽃봉오리에 닿아 갈래를 낳는데도 숙연히 붉어진 얼굴 내게로 와 묻는다 그리움, 그 그리움 때문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 24일 개막 등 17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 24일 개막 - 싱싱한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제철에 즐긴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천군 장항항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 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꼴·갑 축제의 ‘꼴’과 ‘갑’은 봄철 서천에서 많이 잡히는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줄인 말로, 꼴뚜기와 갑오징어는 영양이 풍부한 봄철 별미다. 제철 싱싱한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에는 체험프로그램, 상시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 축하공연 ▲불꽃놀이 ▲갑오징어·광어 맨손잡기 체험 ▲수산물 깜짝 경매 ▲수산물 트로트 가요제 ▲서천 특산품 판매 등이다. 특히, 서천군어민회 주관으로 열리는 24일 개막식에는 금강과 서해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장항항 내 물양장에서 불꽃놀이가 더해져 서천의 밤하늘을 아름답고 화려한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어민회로 문의하면 된다. 전두현 (사)서천군어민회장은 “꼴뚜기와 갑오징어는 두뇌 건강 향상 및 피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지역재단, ‘제6회 마을만들기 창안대회’ 개최 등 17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서천지역재단, ‘제6회 마을만들기 창안대회’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마을만들기사업을 진행한 5개 마을 대표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6회 서천군 마을만들기 창안대회’를 개최했다. 창안대회는 주민주도 마을가꾸기 소액사업 성과 발표회로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대상마을 선정을 위한 과정이며 △서천읍 둔덕1리 △마서면 옥북리, 아포리 △시초면 신흥2리, 봉선리가 참가했다. 5개 마을은 2월에 개최된 창안학교에서 마을만들기사업 기본교육을 이수하였고, 찾아가는 연맺기 교육을 통해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설정하여 마을 자원을 활용한 소액사업을 진행했다. 창안대회를 통해 선정된 3개 마을은 2024년 주민심화워크숍을 진행 후, 희망마을 선행사업 진행하며, 이후 서천군마을만들기대회를 통해 3개 마을 중 1위 마을은 서천형마을만들기사업을 지원, 2~3위 마을은 충남형마을만들기사업을 공모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여고 지미림 학생 선수, 전국대회서 금·은메달 획득 등 17일 충남 서천군 교육소식을 전한다. ◇서천여고 지미림 학생 선수, 전국대회서 금·은메달 획득 서천지역 지미림 서천여자고등학교 학생 선수가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은메달 1개씩을 목에 걸었다. 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목포에서 개최 중인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2종목 1명의 선수가 참가해 2개의 메달(금메달 1, 은메달 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미림 학생 선수는 지난 15일에 열린 육상필드-원반던지기 F20(고) 경기에서 총 9명의 출전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16.89의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튿날 열린 포환던지기 F20(고) 경기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획득해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흥집 교육장은 “우리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의 열정과 그동안의 노력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노력한 만큼 큰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장애 학생들이 체육과 더불어 여러 방면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서천 특수교육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천중 자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