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이시은 기자 [앵커] 대전시가 현지시간 10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NASA 에임스 연구센터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이장우 시장은 이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NASA 에임스 연구센터의 선도적인 협업 체계 및 전문 연구인력 육성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대전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이어 NASA 에임스 연구센터에서 연구하고 있는 UAM에 대한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관련된 설명을 청취한 이장우 시장은 보유한 우주 역량을 결집하여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 인재양성, 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NASA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앞서 지난 12월 국가 우주개발정책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로 확정됨에 따라 대전을 국가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3일 환경녹지국 소관 대전하수처리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대전하수처리장은 총 40만4,000㎡ 부지에 4개의 처리장으로 구성되어 하루 90만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으며, 하수처리장 내 체육시설로 축구장, 테니스장, 테니스연습장, 농구장, 배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 어린이놀이터 및 환경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운동과 휴식을 겸한 친환경 시민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 4명, 복지환경전문위원실 소속 직원 8명, 소관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황보고 청취와 하수처리장 홍보 영상 시청을 마치고 여과지, 유입침사지, 1차침전지, 생물반응조, 2차침전지 등의 순서로 현장을 점검했다. 민경배 위원장은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통합하여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이전하는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2028년 준공한다고 알고 있다. 악취발생 민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이전 전까지 철저히 관리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국민의힘, 대덕구 1)은 13일 설 명절을 맞아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를 방문하여, ‘함께 나누고·함께 일하고·함께 노력하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공동체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 이효성 의원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시설 및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직원 및 시설 이용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성자 법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보내주신 손길로 이번 설은 더욱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가 될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효성 의원은 “어르신 보살핌, 북한이탈주민과 결혼이주 여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주시는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시설 이용자분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군의회는 지난 12일 김경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금매복지원, 에벤에셀 모자원, 성일 복지원, 성도원 등 4개 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여건과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하고 시설 입소자와 어르신들께서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은 “계묘년 새해와 설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두고 힘이 되어드릴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매년 명절을 즈음해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고루 미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부의장은 12일 오후 2시 대덕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2023 드론구조봉사단 발대식’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조원휘 부의장은 봉사단의 창립과 행사 준비를 위해 정성을 다하신 대전광역시장애인IT협회 안창용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원휘 부의장은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산업뿐만 아니라 재해재난과 인명구조 등 특수한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음에 봉사단의 원활한 활동과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와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대전시의회는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부의장은 12일 11시 대전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문화재단)에 참석했다. 이날 조원휘 부의장은 3년의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고통과 인내의 시간 가운데 신년하례회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를 격려했다. 조원휘 부의장은 축사에서 “계묘년을 맞이하여 문화예술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문화예술인과 함께 손잡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정책발굴과 예산 지원 등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당진시의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의원출무일을 1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운영했다. 김덕주 의장은 모두발언에서“희망 가득한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면서“새해를 맞아 당진시의회는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잘 녹아들고 있는지 살피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이어“제4대 당진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소통하며 민생현장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각종 현안문제와 숙원사업, 다양한 민원 해결 및 구체적 비전과 대안 제시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의 모두발언 이후 본격적으로 집행부의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의 2022년 제3회 추경예산 간주처리 현황, 경로장애인과 소관의 노인회 활동비 지원 방안 보고, 기업지원과 소관의 당진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기후환경과 소관의 탄소중립 실천 커뮤니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자원순환과 소관의 당진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 일부개정, 농업정책과 소관의 스마트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금선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은 11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학생과 생생토크!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세연, 김소원, 남국현, 안진우, 유예진, 이장은 학생이 참석하여 독거노인 폭염 대응방안과 버스정기권 도입방안에 대하여 정책을 제안하고 대전시 버스정책과 송영선 과장, 노인복지과 안용호 과장이 해당 정책에 대하여 답변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 폭염 대응방안으로는 대전시의 독거노인 폭염대응 현황을 분석하고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보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독거노인 중에서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위해 서비스 대상자 확대, 독거노인 서비스 항목에 폭염 감지 센서 설치 추가, 에어컨과 냉방비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성 강화를 제안했다. 또 다른 제안인 버스 정기권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전주시 사례를 들어 버스 정기권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정기권 이용시 요금할인, 대전을 비롯한 대전인근지역으로 정기권 대상지역 확대, 버스 운용비용 절감을 통한 정기권 운용 예산 투입 등을 제안했다. 이금선 의원은 “대학생들은
[sbn뉴스=충남] 이시은 기자 [앵커] 충남도가 지난 9일 충남도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대한노인회 충남도연합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기자] 김태흠 도지사는 간담회를 통해 올 상반기 어르신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12개 이상 파크골프장 설치, 공주의료원을 노인특화병원으로 육성할 것 등 노인복지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밖에도 간담회에 참여한 전대규 도연합회장, 시군 지회장 및 사무처장 등 30여 명과 함께 정책 방향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충남도는 2022년 12월 기준 노인 인구 43만 7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노인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 사회를 뛰어넘는 수준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sbn뉴스=대전] 이시은 기자 [앵커] 이장우 대전시장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2023에 참관했습니다. [기자] CES란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입니다. 이장우 시장은 양일 간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스마트 시티, AI, 로보틱스 등 미래 신기술을 선도하는 주요 기업부스를 방문하고 대전기업 10여 개 부스를 격려했습니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현지시간 9일 실리콘밸리은행 그룹을 찾아 투자청 및 기업금융중심 투자은행 설립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며, 10일에는 나사 에임스 연구센터 시찰을 통해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bn뉴스=충남] 이시은 기자 [앵커] 충남도의회가 지난 9일 충청권 4개 시도의회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자]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권 의장들은 먼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예산 확보 및 시설 구축 등에 관한 공동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일명 메가시티 구축에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협약 체결을 통한 추진 의지 표명 등 합동추진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조길연 의장은 “우리 시도의회가 자주 만나 초당적, 초광역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550만 충청인의 역량을 모아나가자”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10일 시민체육건강국 소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지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공사 현장과 대전시 소속 운동선수들의 숙소인 판암선수촌 2곳으로, 복지환경위원 5명, 복지환경전문위원실 직원 6명, 업무담당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공사 추진현황과 시설개선이 필요한 현장 등을 점검했다. 민경배 위원장은 “품격 높은 개방형 야구장 조성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홈 관중 중심의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야구장으로 2025년 4월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차질 없이 건립되어 야구동호인을 비롯한 대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야구경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경자 부위원장은 “대전시 소속 운동선수들의 합동숙소인 판암선수촌은 많은 사람들이 공동생활하는 장소이기에 방역수칙, 위생관리가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숙소에 방문해보니, 정리정돈이 너무 잘 되어 있고, 청결하고 깨끗해서 안심이 된다. 여기 식당의 음식 맛은 어떤지?”라며 선수들이 먹는 음식 하나하나 까지 체크하며 꼼꼼하게 살펴봤다. 복지환경위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병헌 의장은 10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 제도 개선 연구용역’ 결과를 설명하고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해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상병헌 의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의 정책사업비를 활용해 실시한 ‘지방분권 및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의 취지와 개요,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상 의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지방자치학회는 2개월간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방향성에 관한 연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지난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제도적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강(强)시장-약(弱)의회’의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제도적 불균형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 마련에 방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한 제도 개선 방안 과제는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 16개, 집행기관과 지방의회 간 관계 정립 6개 등 총 30개에 달했다. 상 의장은 이날 연구용역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김선태 충남도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내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공공시설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남도청이 지난 4일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공공시설에 ‘여성 보건위생물품’을 비치한 곳은 1564개 시설 중 101곳으로 약 6.4%에 불과했다. 김 의원은 “‘충청남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4조는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공공시설에 보건위생물품을 비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실제로 여성물품을 비치한 공공시설은 매우 저조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생용품은 여성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품으로서 비상 상황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공공시설을 확대하여 여성의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물품 서비스 접근권 보장을 위해 향후 근거 조례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도의회는 충청권 상생 발전을 위한 4개 시도의회 간담회를 열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충남도의회는 9일 오후 4층 국제회견장에서 ‘충청권 4개 시도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도의회 조길연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 충북도의회 황영호 의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4개 시도의회 의장들은 지난해 11월 개최가 확정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타 지역에서 국비가 지원되는 대규모 국제종합경기대회가 수차례 열렸던 것과 달리 그동안 충남은 국제스포츠 이벤트에서 소외돼왔다. 이에 따라 4개 시도의회 의장단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개최함으로써 충청권의 위상을 높이고, 메가시티 및 행정수도 완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충청권 의장들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시설 구축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4개 시도의회는 또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메가시티)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