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6·1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서천의 잠재력을 일깨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자] 황 후보는 15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서천의 발전과 충남 도정 비전에 대한 견해를 나눴습니다. 그는 이날 간담회에서 ▲장항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장항 국가 산단 스마트 해양바이오밸리 조성 ▲지역상생 금강하구 블루뉴딜 프로젝트 지원 등 서천군 발전과 관련한 현안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돌파해 나갈 것을 피력했습니다. 황 후보는 충남도정을 이끌 자신의 무기는 젊고, 유능하고, 강한 추진력이라며 “반드시 임기 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국회와 충남도청에서 출마를 선언한 후 도내 15개 시·군을 돌며 각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있습니다.
[sbn뉴스=대전] 이지원 기자 [앵커] 대전시가 지난 13일 충남대학교와 ‘충남대 도서관 서비스 확대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신축된 충남대 도서관 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교육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협약기관들은 충남대 도서관을 기존 서비스와 학습 공간 이외에도 독서토론, 정보이용, 전시관람 등의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시민과 학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시민 휴식공간과 상설 전시공간도 갖출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교육문화 활성화 등을 위해 복합교육문화공간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도 내 노후된 산업단지를 활성화 시키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의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기자] 지난 13일 충남도는 도청에서 ‘충남도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의 정부 공모 선정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지사와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사업은 2019년 정부의 산단 대개조 계획에 따라 지역 일자리 창출과 탄소중립 등을 실현하며 지역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됩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간이며, 총사업비 1조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산업단지 대개조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충남도와 함께 오는 26일 정부 공모를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sbn뉴스=대전] 이지원 기자 [앵커] 대전시가 지난 14일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기자]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이날 행사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한마음 단합경기 등이 이어졌으며, 탄소중립 실천대회와 미래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오늘 새마을이 있기까지 새마을 가족들의 희생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함께 잘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새마을의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이어서 우리지역 소식을 이시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서천군, 산림 치유·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달 16일부터 서천 치유의숲과 문수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산림치유와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서천 치유의숲에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맨발 걷기,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등의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문수산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숲 속에서 힐링하시길 적극 추천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종천면, ‘마을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지난 14일 ‘마을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종천면이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 사업에 돌입했습니다. 이 날 환경교육을 통해 분리수거 시설의 사용 방법과 관리 요령이 알려졌고 이후 바른 쓰레기 배출을 실천해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창행 이장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로 마음고생이 많았다며 “철저한 관리로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2일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가 ‘행복 듬뿍 사랑의
[sbn뉴스=서천] sbn서해방송 = 2022년 4월 12일 충남 서천군의 ▲‘작은 거인’ 노박래, “인구소멸 대응 프로젝트 가동”…네거티브 공세 “어이없다” ▲ 유승광, 인구문제 해결에 세 가지 비전을 제시…청년 태운 ‘유승광 버스’ ▲‘젊은 능력자’ 조동준, “새로운 시대 적임자”…‘서천형 기본 소득’ 약속 ▲거침없는 신영호, “서천 영업맨 될 터”…보좌진 경력 10년 경험·인맥 활용 ▲이윤제 총원장, “주변에 관심 갖는 계기 됐으면”…지선 당선인에 ‘군민을 위한 봉사’ 당부 ▲‘농민 위해 방제사업 주력‘··· 쌀 전업농 연합회 정기총회 ▲서천군,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을 ‘성지’로 ▲서천군, 평생학습 사업 본격 추진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 공제액 최대 1천원까지 지원 등 지역소식을 전한다. 또 충남도와 대전 지역의 ▲충남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기업 선정 ▲충남소방, 소방공무원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대전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한다 ▲대전시 ‘제103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등을 보도한다.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아픈 가족의 면회도, 프로그램의 운영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 총원장인 이윤제 신부는 코로나 상황을 함께 이겨나갈 군민들에게 “그래도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라며 “주변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이어갔습니다. [기자] 코로나가 시작되며 2년간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던 어메니티복지마을이 작년 11월부터 5달 가까이 전면휴관 상태입니다. 복지마을의 총원장인 이윤제 신부는 영화 ‘어바웃타임’을 언급하며 비록 코로나의 악재가 끝나지 않았지만, 다시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이윤제 총원장 마치 오늘 내가 다시 나에게 주어진 하루로 시간여행을 해서 산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이윤제 신부는 보호자들이 시설 내에서 면회조차 하지 못하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윤제 총원장 가장 큰 문제가 보호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대면해서 면회를 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 밖에도 코로나로 인력난이 심해져 보다 소통이 활발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노박래 현 충남 서천군수의 3선 도전은 세간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같은 당 후보의 ‘인구 반토막’ 발언과 다른 당 후보의 ‘구시대’ 발언. 여러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노 군수는 ‘어이없다’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예비후보로서 인구소멸의 차별화된 전략 등을 내세웠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이시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17일, 김기웅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에서 ‘노박래 군수 8년 인구가 반토막 났다’라는 식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김 후보는 지난 s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군수들의 군정 기간을 합쳐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12일) 노 군수 역시 이 발언에 대해 ‘어이없다’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노박래 군수 인구감소라는 것이 (단기간) 몇 년 동안 이뤄지는 게 아니고, 1965년 정도 최고 기준을 보면 16만 명이 넘습니다. 그것이 계속 줄어가지고 오늘날 5만 1,000명, 2,000명 됐는데… 그는 시간이 흘러 인구가 감소했다는 수치를 제시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특정 인물을 지정해 누군가의 잘못으로 돌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사회적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두 명의 후보가 서천군수 후보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중, 두 번의 낙선 후 세 번째 도전장을 내민 후보가 있는데요. 바로 유승광 예비후보입니다. 유 후보는 서천군이 직면한 인구문제를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으로 꼽고 세 가지 비전을 제시하는 등 조동준 예비후보와의 당내 경선에 대한 입장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승광 후보는 2014년 처음으로 서천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연이어 낙선의 고배를 마셨는데요. 올해 세 번째 출사표를 던진 유승광 예비후보. 4년 전 낙선 다음 날부터 지금까지 이번 선거를 위해 주력해왔다며 경선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습니다. 유승광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낙선 다음 날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이런 문제점들을 극복하고 자신이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는가... 한 사람 한 사람 군민들을 만나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유 후보는 이번에 꼭 성공해서 제대로 된 군 행정을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은 서천군의 인구문제
[sbn뉴스=서천] 이지원 기자 [앵커]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에는 세 번째 출사표를 던진 유승광 후보가 있는 반면, 처음으로 출사표를 던진 신인 후보도 있습니다. 조동준 예비후보인데요. 그는 연속된 민주당의 패배와 위기를 언급하며 새롭게 일심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적임자가 누구겠는가”라는 반문을 던졌는데요. 이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조동준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새롭게 일심하지 않으면 또 다른 패배를 우리가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냐... 일심한 것에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교체를 통해서... 더불어민주당 조동준 의원이 서천군수 후보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조 후보는 민주당의 연속 패배를 언급하며, 새롭게 일심하기 위한 적임자로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조동준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미래를 위해서도 새로운 시대로 교체할 수 있는 적임자가 누구겠는가 그는 첫 경선을 준비하는 바쁜 일상을 전했습니다. 조동준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저 같이 또 처음 도전하는 신인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해서... 좀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조 후보는 좀 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서천을 만들고 싶다며
[sbn뉴스=서천] 이시은 기자 [앵커] 지난 방송에 이어 계속해서 지방선거를 앞둔 예비후보들의 소식 들려드립니다. 이번에는 국회에서의 10년 생활로 쌓은 경험과 인맥으로 서천의 ‘영업맨’을 자처하는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예비후보입니다. 도의회로 나가 서천을 영업하겠다는 신영호 예비후보를 이시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신영호 예비후보를 한마디로 표현해달라는 sbn뉴스의 물음에 그는 자신을 ‘거침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신영호 예비후보 신영호는 거침없다. 네, 저는 현장을 둘러본 놈입니다. 그래서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도의원의 역할을 설명했는데요. 그가 생각하는 도의원이란 도의회에 나가 서천을 영업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자신은 거침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서천을 잘 영업하는 ‘영업맨’이 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신영호 예비후보 도의원은 어떻게 보면 도의회에 나가서, 밖에 나가서 우리 서천군을 위해서 장사를 하고 서천을 영업하는 그런 영업맨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거침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자신이 ‘영업맨’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자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 내 쌀 전업농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주도하는 서천군 쌀 전업농 연합회. 지난 8일 서천군 쌀 전업농 연합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해 올해도 농민들을 위한 방제사업에 주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충남 서천군 아름다운 웨딩홀에서 서천군 쌀 전업농 연합회 정기총회가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천군 쌀 전업농 연합회 박병구 회장은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방제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병구 회장 쌀 전업농 연합회는 서천군의 방제단의 모태가 되어 서천군 쌀 전업농 방제사업단을 구성해 국민들을 위해 소농, 대농 등을 중심으로 방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천군 쌀 전업농 연합회가 지역 내 쌀 전업농들의 부가가치 향상 등 농민을 위한 지역 농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병구 회장 서천군 쌀 전업농은 농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지금까지 농민을 위한 부가가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요.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박 회장의 기념사와 연합회 결산보고로 진행됐으며, 지난 활동에 대한 결산과 질의응답,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
[sbn뉴스=대전] 이지원 기자 [앵커] 103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지난 11일 대전에서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1919년 4월 11일로, 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해마다 기념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기념식은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 대전지부와 허태정 시장 등이 참석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임시정부의 지도자들과 독립에 헌신하신 모든 선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념식이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bn뉴스=서천] 고성은 기자 [앵커] 충남도가 해양 수산 분야의 예비 창업자와 유망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기자] 충남도는 11일부터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을 시작합니다. 충남도는 1차 모집 공고에 신청한 42개의 후보 기업 중 3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은 해양수산부와 충남도가 함께 총 사업비 17억 규모를 투입했으며 충남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합니다. 충남도는 협약을 바탕으로 1차 선정기업의 창업 아이디어 상품화와 제품 개발, 판매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2차 수혜기업 모집은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도·시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n뉴스=대전] 이지원 기자 [앵커] 대전시가 ‘2022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습니다. [기자] 이번 투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견을 반영하여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온라인 투표는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