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마산면, 환경 보호 교육으로 주민 환경 의식 제고 등 30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마산면, 환경 보호 교육으로 주민 환경 의식 제고 마산면은 지난 26일 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 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쓰레기 감량 실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도선구 마산면장은 “환경보호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산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과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천읍후원회, 청소년 가구에 학습지원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2026년 예산 7,447억 원 확정 등 29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6년 예산 7,447억 원 확정 - 미래 먹거리·재난 대응·주민복지 중심 군정 추진 충남 서천군의 2026년도 예산 7,447억 원이 지난 22일 군의회를 통과하며 내년도 주요 투자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아울러 국회의 정부 예산안 의결로 서천군에 투입될 국·도비 규모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분야별 재정 운용 방향이 구체화됐다. 이에 군은 새해 예산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생활 안정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 산업 육성 ▲기후변화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 강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복지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배분했다. 먼저,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는 해양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전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투자를 확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립 해양바이오 산업진흥원 건립(2억)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플랜트 건립(10억)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20억) 등으로 관련 국비가 대거 확보됐다. 이외에도 해양생태·기후변화 대응과 연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기산솔바람후원회, 이웃 반찬 전달로 올 봉사 마무리 등 29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기산솔바람후원회, 이웃 반찬 전달로 올 봉사 마무리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26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정성 어린 음식을 준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선옥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천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 성금 100만 원 기탁 서천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서면사랑후원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함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충남 서천군은 서천경찰서를 비롯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202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총조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실시됐으며,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모두 조사율 100%를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군은 고령인구 비중이 높고 빈집이 증가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화,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 조사 방식을 확대 운영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대한 우려로 발생할 수 있는 조사 거부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경찰서와 협업해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며 조사 신뢰도 제고에 힘썼다. 아울러 조사 부재 및 불응 가구를 줄이기 위해 읍·면 담당 공무원과 관리 조사원이 합동으로 퇴근 시간 이후와 주말에도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미응답 가구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지원도 병행했다. 그 결과 응답률이 가장 낮았던 한 조사구의 응답률을 기존 40%에서 80%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군민과 조사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총조사를 성공적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시초면 주민자치회, 프리마켓 수익금 32만원 기탁 등 26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시초면 주민자치회, 프리마켓 수익금 32만원 기탁 시초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과 함께 운영한 프리마켓 행사 수익금 32만 원을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린 프리마켓 행사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주민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리마켓에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먹거리, 농산물 등을 판매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으며, 행사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아 이번 기탁으로 이어졌다. 백승구 주민자치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양면 지사협, 2025년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화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화양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지막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서천군 80세 이상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이용 시 지원하는 ‘보건 택시’ 운영사업 시행을 놓고 군 집행부와 군의회의 온도 차이를 보이면서 이번 회기에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로 인해 80세 이상 의료기관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건강 약자들이 단순한 교통편의가 아닌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 의료 이동 지원정책에 급제동이 되는 것이 아닌지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군은 공중보건의 인력이 정원 10명 중 3명으로 급감한 상황을 접하면서 의료 접근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 ‘보건 택시’ 제도를 도입해 의료공백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 이에 군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337회 정례회를 통해 ‘서천군 건강약자 의료지원을 위한 보건 택시 운영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했다. 군의회는 지난달 28일 입법정책위원회를 열고 군이 제출한 ‘서천군 건강약자 의료지원을 위한 보건 택시 운영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심의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군의회와 군 집행부의 서로 다른 의견으로 온도차를 보이기 시작했다. 군의회는 조례안 지원 대상, 운영방식, 예산 관리 등 일부 항목이 미흡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내년도 국·도비 7,526억 원 투자… 올해 比 750억 원 증가 등 24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6년 국·도비 7,526억 원 투자… 올해 比 750억 원 증가 - 국립 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설립 등 핵심사업 2,783억 원 확보… 올해 比 1,206억 원↑ 서천군이 내년도 국·도비 예산이 올해 대비 750억 원이 증가한 총 7,526억 원이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 추진을 위한 국립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 설립 등 핵심사업 66개 사업에 2,783억 원이 반영돼 올해보다 1,206억 원 늘었다. 기초연금 등을 포함한 일반사업은 456억 원이 줄어든 654개 사업, 4,743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4년 호우피해 복구 예산 가운데 2025년에 확보됐던 537억 원이 완료된 데 따른 감소다. 군은 2026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총 720개 사업, 8,890억 원으로 설정하고 핵심사업 15개 사업 4,207억 원과 일반사업 51개 사업 4,683억 원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 책임관제를 운영하고, 국회의원과 도의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면사랑후원회,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 호응 등 24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서면사랑후원회,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 호응 서면사랑후원회가 주관하고 신서천발전본부가 후원하는 ‘2025년 우리 이웃 돌(아)봄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추진되며, 서면 지역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돌봄관리사 10명이 주 1회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말벗 서비스, 생필품 전달, 필요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독사 위기 어르신 구조, 응급상황 시 신속한 119 신고로 생명 구조, 주거 취약 가구의 긴급 집수리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서적 돌봄과 공공서비스 연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박종민 서면사랑후원회 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이 많은 지역 특성상 관심과 돌봄이 절실하다”라며 “당장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이 어르신들의 삶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이웃 돌(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군 2026년도 예산안 확정…총 7,447억 원 규모 등 23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6년도 예산안 확정…총 7,447억 원 규모 - 군의회 심의 과정서 111개 사업 32억 원 삭감…예비비로 반영 서천군 2026년도 예산안이 총 7,447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서천군은 지난달 21일 군의회에 제출한 예산안이 22일 열린 제337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213억 원(2.94%) 증가한 규모다. 서천군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군민 생활 안정을 목표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2025년 호우피해 복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재해 복구 지원을 비롯해, 마을회관 신축과 경로당 공공 급식 확대를 통한 어르신 복지 강화, 보건 택시와 관리 의사 운영을 통한 의료취약지 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또한 국립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시범사업과 블루카본 식물원 조성 등을 통해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중·장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담겼다. 그러나 군의회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총 111개 사업, 32억 원을 삭감하고 해당 금액을 전액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서천읍 지사협, 찾아가는 안부 확인 지원사업 마무리 등 23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서천읍 지사협, 찾아가는 안부 확인 지원사업 마무리 서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찾아가는 안부 확인 지원사업’ 추진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안부 확인 지원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돌봄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올해 총 350만 원의 예산으로 10회 사업 추진을 계획했으나, 후원 물품 활용과 반찬 재료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거쳐 12월 추가 사업 진행을 결정했다. 이번 안부 확인 사업에서는 겨울철 건강을 고려해 곰탕과 떡국떡, 전통차로 구성된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의미 있고 보람찬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장항읍, 민관협력사업(복지분야) 성과보고회 개최 장항읍은 지난 22일 장항읍행정복지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선제 대응’ 나서 등 22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선제 대응’ 나서 - 수요 급증 속 단계적 공급… 총 8,248개 확보로 접종 공백 최소화 서천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서 급증하는 접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접종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지속 추진해 온 서천군은, 접종 초기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수요가 발생하자 이를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로 판단하고 신속한 백신 추가 확보에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사업 시행 이후 일부 의료기관에서 백신이 조기 소진되며 접종 대기 사례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5500개의 백신을 공급한 데 이어 12월 3주차 750개, 내년 1월 3주차 1998개를 추가로 확보해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확보 물량은 8248개로 늘어나며, 단기간에 누적된 접종 대기 수요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 확보된 백신은 관내 의료기관에 순차적으로 배부된다. 군은 의료기관별 접종 현황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기산솔바람후원회, ‘후원의 날 행사’ 개최 등 22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기산솔바람후원회, ‘후원의 날 행사’ 개최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19일 기산면 복지회관에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는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산솔바람후원회는 15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기산면의 대표적인 후원단체로,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꾸준한 참여와 헌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몸이 불편하거나 궂은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산초등학교 알뜰시장 바자회 지원을 위해 170만 원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선옥 회장은 “어린 학생들이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마음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기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마서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추진 마서면은 지난 19일 마서면 주민자치회 위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말을 맞아 사랑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2025년 자활한마당 대회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5년 자활한마당 대회 개최 - 자활발전유공자 표창, 화합의 시간 마련 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재환)는 지난 18일 서천읍 행복나눔센터 2층에서 제13회 서천지역자활한마당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기업 관계자, 자활센터 종사자, 관내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자활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자활 참여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묵묵히 걸어오신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자활한마당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지역자활센터는 2002년부터 명품가공사업과 고소미카페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자활·자립 지원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삶의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마서면 지사협, 제3차 정기회의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마서면 지사협, 제3차 정기회의 개최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용찬 민간위원장은 “마서면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면 지사협, 2025년 마무리 회의 실시 - 취약계층 30가구에 연말 맞이 따듯한 반찬 전달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202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시작 등 18일 충남 서천군 군정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시작 - 주택개량·빈집자진철거·슬레이트 처리 사업 3개 사업 추진 서천군은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로, 물건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빈집자진철거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관내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노후·불량주택의 개량 또는 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에 대해 신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은 최대 1억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저금리 주택개량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일부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세부 대출 조건은 개인 여건과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빈집자진철거사업은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