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3일과 5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청소년 도박 문제의 폐해와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확산되는 청소년 도박 중독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박예방교육 담당자 32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 역할을 수행하고, 도박 문제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개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및 대응 전략을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승희 센터장(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청소년 도박 이용 실태와 대처’에서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박성수 경위(대전유성경찰서)의‘달라도 너무 달라진 청소년 사이버 도박 실태’를 통해 최근 경찰청의 특별단속 현황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 연수에 참가한 홍○○ 교사는“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실태를 바로 알고,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박 문제 조기 발견과 전문기관 연계 등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6개 시책으로 이루어진 종합대책을 9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14일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의료, 교통, 청소·환경, 재난 재해, 소방·상수도 등 8개 반 450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한다.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319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261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을 지원한다. 또한, 자원봉사 단체 주관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보훈유공자와 취약계층 400세대,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200세대에 농산물 먹거리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시는 명절 물가 관리를 위해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하고 불합리한 요금 인상으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nb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우주항공산업의 규제해소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공모에 참여했다. 규제자유특구는 규제 특례를 통해 지역의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혁신적이고 전략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이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메뉴판식 규제특례 및 규제혁신 3종 세트(규제 신속확인, 실증을 위한 특례 부여, 임시허가)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지역에 우주기업이 다수 존재하고 세계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기술, 발사체 개발 기술 등 우주 분야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이 되면 이러한 역량을 극대화하고 상업화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전략이다. 대전시는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그동안 산·학·연·관 과제기획 TF를 구성하여 총 6회에 걸친 다양한 의견수렴과 체계적인 검토를 통해 대전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계획을 수립했다. 과제기획 TF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KAIST,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은 5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효문화타운 조성 및 발전적 운영 방안, 보물산 프로젝트 이행, 학교폭력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에 나섰다. 민경배 의원은 먼저 (가칭)대전효문화타운 조성 및 발전적 운영방안 마련에 대해 시장에게 질문했다. 최근 시에서 운영하는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중구에서 운영하는 효문화관리원 등의 통합운영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대전시가 주도하여 중구지역에 밀집해 있는 효문화 시설을 연계 운영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를 마련하고, 숙박형 체험관광시설 도입으로 체류형 효문화타운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민 의원은 ‘꿀잼도시’대전을 이끌 보물산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질문을 이어나갔다. 보문산 권역 개발 사업은 대전시의 20년 숙원사업이지만 수익성 등을 이유로 번번이 무산되었는데, 이번에는 시장이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보물산 프로젝트’의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추진 성과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민 의원은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교육 이슈를 넘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둔산경찰서는 5일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우리은행 A지점 직원 B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B씨는 지난 8월 28일 지점에 방문한 손님이 지급정지된 계좌에서 4,800만 원을 수표로 인출하려 하자 수상함을 느끼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위 손님은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들이 입금한 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하기 위해서 은행에 방문한 상황이었다. 즉시 출동한 경찰관은 범인이 “생활비로 사용하려 한다.”며 거짓진술로 일관했으나 피해자들로부터 피해사실을 확인하여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4일 남소저빨래방(팀장 이봉자)에서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머리염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빨래방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들께 머리염색을 해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파전, 떡 등 다양한 간식도 함께 대접하여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 했다. 염색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평소에 혼자 염색하기가 어려웠는데 머리도 예쁘게 해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대접받으니 이번 추석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봉자 팀장은“우리 동네 어르신들이 새롭게 단장한 멋진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기쁨을 나누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정아 동장은“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남소저빨래방 회원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 대흥동은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종훈)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식품이 담긴 ‘사랑품은 꾸러미’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햄, 육개장, 즉석밥 등이 담긴 식료품 꾸러미 50세트(250만원 상당)를 포장해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전달했다. 임종훈 위원장은“추석 명절을 앞두고 심리적 고립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사협 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이번 달까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24년도 7월 말 기준 4,164건(1억 1,231만 원)이며,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환급을 받을 수 없다. 환급금 발생 주요 사유는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과 폐차에 따른 환급(45%), 국세(소득세・법인세) 경정에 따른 환급(53%), 착오 납부(2%) 등이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와 지급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자동응답 납부안내 시스템 및 중구 세원관리과에서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를 찾아드리고 지방세정을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중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신속하게 환급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대전 중구 내환급금 찾기’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동구는 이달 5일부터 13일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네북네 북카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4년 동네북네 북카페 프로그램’은 관내 북카페 5개소(홍도동, 용운동, 대동, 효동, 가양1동)에서 9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동구 평생학습과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Tea)와 함께하는 힐링클래스(홍도동) ▲마음을 여는 그림책 테라피(용운동) ▲감성드로잉 오일파스텔화(대동) ▲지구지키미 친환경 소품 만들기, ‘생각을 키우는 힘, 자녀와의 독서 대화법’(효동) ▲창의력 UP 사고력 UP 신나는 보드게임, 알아두면 쓸모있는 여행영어(가양1동) 등이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개관한 동네북네 가양1동점을 포함한 북카페 5곳은 독서‧소통‧문화 복합공간을 갖춰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은 편”이라며 “북카페의 다양한 특성을 살려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소통‧문화 복합공간을 갖춘 대전 동구표 북카페 ‘동네북(BOOK)네’가 지역 곳곳에 문을 열고 있다. 대전 동구는 지난해 문을 연 동네북네 1호점 홍도점을 시작으로 용운동, 대동, 효동, 가양1동까지 총 5곳에 북카페를 개관했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조용한 도서관 이미지에서 탈피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소통하고 여가 활동을 즐기는 공간으로, 주택가 밀집 지역‧도시재생 지역 등 이용 주민의 특성을 살려 각 동별 특색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최근 개관한 5호점 가양1동점은 동구국민체육센터 2층 유휴공간을 증축 공사해 복층구조를 살린 이색적인 공간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통창 뷰를 따라 조성된 독립적인 1인 공간은 휴식을 취하면서 동시에 독서를 할 수 있으며, 1층에 있는 포켓룸은 아지트 역할을 하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꼽힌다. 또한, 플랜테리어를 이용한 동네북네 북카페 포토존은 푸릇푸릇한 싱그런 느낌을 가득 담고 있어 힐링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가양1동점을 찾은 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둔산경찰서는 9월 4일 08:0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봉산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단체인 둔산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와 모범운전자회 둔산지부 그리고 학교장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학교 주변 등굣길에 경찰과 시민이 배치되어 어린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이 적힌 학용품을 전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학교 관계자와 함께 어린이 보행 시야를 방해하는 주변 시설을 점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늘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기에 어린이 통학로 주변 구역별 맞춤형 안전활동을 시행하고 시민과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5일 비래동에 위치한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덕회관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200포(6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를 비래동의 저소득 취약계층·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복지관 3곳·전몰군경 미망인회 대덕구지회에 지원할 예정이다. 안대헌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덕회관 선감은 “대순진리회 성주회는 사회복지사업, 구호자선사업, 교육사업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백미 기부를 통한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져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백미를 기탁해주신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덕회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덕회관은 33여 년 동안 꾸준히 설과 추석 명절에 백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및 대덕형 마음돌봄사업을 추진하는 간호직 공무원 대상 간담회 ‘대同단결’을 4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소·동 간호직 공무원 간의 소통 및 협업 증진 △노인 의료돌봄 시범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과제 △타 지자체 선도사업·시범사업 추진 성과 및 노하우 공유 등 대덕구의 초고령사회 대비 및 돌봄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간호직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학제·다직종 연계 협력 방안 모색 및 현장 중심의 사례공유 등 간호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돌봄 대상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직원 역량 강화는 조직의 장기적인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간호직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돌봄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초고령사회의 본격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오는 10월 19일 한남대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와 인근 잔디광장에서 2024년 대덕구 학부모 아카데미 ‘대덕팸 피크닉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대덕팸 피크닉 아카데미’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동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되는 행복이음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성원인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전문가 특강 △자녀들의 목공 체험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미니 체육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기 위한 ‘대덕팸 가족사진 꾸미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자녀의 건강한 전인적 성장을 위해서는 부모와의 건강한 소통방식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더 나은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공유해 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팸 피크닉 아카데미의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27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지역의 초·중등학생들이 주말을 활용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직업 체험(꿈 공작(工作)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혁신교육지구 진로·직업 사업의 일환으로 대덕구 내 개인사업장 12곳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레진아트 △플로리스트 △바리스타 △떡공예 △파티시에 △아로마테라피스트 △캘리그라피 △우드버닝 △요리 △설탕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대상자를 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중학생·가족 단위로 구분해 개인 및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직업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대상자 모집 기간은 6일부터 22일까지며,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대덕구에 거주하는 가족 및 초·중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타지역에 거주하는 참여 희망자는 대기 접수 후 결원이 발생할 경우에 참여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의 직업 설계를 위해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