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둔산경찰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4일 야간(19시∼21시)에 유흥시설 및 학원가가 밀집된 둔산동 시청역 인근 지역에서 딥페이크 성착취물 경각심 고취, 폭력 및 성범죄·청소년 비행 예방 등 안전한 추석 나기를 위한 집중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둔산경찰은 평소 평일·주말 구분없이, 폭력·시비, 청소년 흡연, 전단지 살포·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112 신고가 집중되는 지역을 선정, ‘전단지 거리 살포 및 쓰레기 투기 안하기’캠페인과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병행하면서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강력처벌 홍보, 유흥가 폭력 및 성범죄 예방, 학원가 주변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등 적극적 예방 순찰 활동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나기와 건전한 일상을 지키고자 집중 순찰을 실시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집중 순찰을 주관한 이화섭 서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역할이며 치안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대전시민 모두가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집중 순찰에는 시경찰청 기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5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학하지구 대전광역시 시립도서관 건립’을 건의하는 5분발언에 나섰다. 박석연 의원은 현재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립도서관 설립에 5개구중 유성구만 제외되어 있어 아쉬움이 크다고 밝히며, 학하지구는 인구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주변의 계속되는 개발 계획과 지속적인 문화 수요를 감안하면 시립도서관 건립의 최적지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실적인 시행 부지에 대해 건립 예정인 복합문화회관과 병행, 이전 예정인 학하초등학교 부지 활용, 이전 추진 중인 온마음병원(구.대전시립정신병원) 부지 활용, 수통골 제2공영주차장 추진과 병행, 복용동 578번지 학교부지 활용방안 등을 제안했다. 특히, 복용동 578번지의 학교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박석연 의원은 “현재 대전시 교육청에서 해당부지에 공립형 대안학교를 추진중이나, 사전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없이 밀어붙이는 모양새로 주민들의 반감이 크다”라며 “주민들의 정책 수용도를 높이고 학하지구의 문화, 교육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계획은 철회하고 시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최옥술 의원이 제273회 임시회(5일)에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구정질문을 했다. 구정질문에 나선 최옥술 의원은 저출생 문제가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인구학자 베이비드 콜먼과 UN미래보고서의 경고를 인용하여 현재의 저출생 문제가 한국의 존립자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지난 수년간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여전히 세계 최저 수준의 출생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에 따라 유성구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옥술 의원은 이에 따른 대책으로 첫 번째로는 저출생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부서 신설, 두 번째로는 젊은 층을 위한 일자리, 주거 문제 해결 등 종합적인 시책마련, 세 번째로는 민관군기업이 함께 출산휴가 확대, 공동육아문화 확산 등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옥술 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이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어렵지만, 사회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가정 양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이 5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전기차 화재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유성구의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구정질문에 나선 이희래 의원은 먼저 전기차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지만 지하 주차장 등에서의 전기차 화재를 예방할 법적 대비책은 사실상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희래 의원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를 언급하며 지하주차장 같은 폐쇄된 공간에서 전기차 화재가 불러올 수 있는 위험성과 그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를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희래 의원은 전기차 주차장 지상설치 유도, 지하 주차장 안전 설비 법제화, 관련 법안의 신속한 통과, 배터리에 대한 인증 체계 확립 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희래 의원은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전기차 화재예방 시설 설치를 위한 제도마련에 나서고 있는 만큼 유성구도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구청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제273회 유성구의회 임시회(5일)에서 김미희 의원이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 방안과 비경제활동 청년 인구 증가에 따른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먼저 김미희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중요한 제도라고 밝히며, 우리 유성구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1억 732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 개정으로 인해 기부 방식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기부 상한액이 상향되는 등 제도가 개선된 지금이 적극적인 활성화 전략이 필요한 시기라며 “기부자들의 기호에 맞는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금의 명확한 관리를 통해 기부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김미희 의원은 비경제활동 청년 인구의 증가에 대해 통계청에 따르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층 인구가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현상이 유성구를 포함한 지역사회와 국가의 미래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미희 의원은 더욱 심각한 문제가 비경제활동 청년 4명중 3명은 일자리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5일,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과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구정질문과 구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심의하는 만큼 바람직한 대안 제시와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유성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유성온천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대처방안 강구’, 최옥술 의원 ‘저출생 문제 대책 마련 촉구’, 송재만 의원 ‘목재문화 확산 정책’, 하경옥 의원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설립 재촉구’ 외1건, 한형신 의원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촉구’, 김미희 의원 ‘비경제활동 청년 인구의 증가 대책’에 대한 구정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이명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하위직 청년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2023년 실적)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기관 평가)’와 ‘업무성과 평가(기관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S등급(총점 97.43점)’을 받아 전국 16개 사회서비스원 중 1위를 차지하여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우수사례로 선정된 전국 최초 장애인 특화 돌봄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장애인 돌봄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호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서구는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행사는 올해 여름 폭염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서철모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폭염저감시설 설치, 제2주차장 보강공사를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도마큰시장 전 구간에 아케이드 지붕재 및 갤러리창, 물받이 보강공사를 추진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대덕구는 5일 대덕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덕구가족센터의 합동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건물을 기부채납한 동일스위트에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축사, 커팅식, 센터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 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 언제든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문제 해결과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이해 증진은 어느 정도 접점이 있는 만큼, 두 센터가 상호 보완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청소년과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는 제285회 임시회 회기 중 5일 구정 주요사업 현장점검을 위해 서구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4월 처음 개소하여 서구건강체련관 내에서 운영되다가 시설 노후화로 인해 2024년 3월 만년동 서구보건소 5층으로 이전했다. 이전된 센터는 검사실, 의사검진실, 프로그램실, 가족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등록관리사업, 교육‧가족지원사업, 인식개선 홍보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경제복지위원회의 방문은 센터 이전 후 첫 공식 방문으로, 치매 관리 서비스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직접 점검하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세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프로그램실, 선별검사실, 신경심리검사실 등을 둘러보며 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센터 직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 상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n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경찰청은 9월 5일 동부경찰서와 형사기동대를 방문, 치안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 청취 및 당부사항 등을 전달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기업인 헐커스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선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 선수 육성 현장에 기업대표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용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5일에는 대전학생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 중인 복싱, 역도 선수들을 격려하고 스포츠 컨디셔닝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유가치 창출 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는 헐커스주식회사는 2023년도에 대전복수초등학교 핸드볼팀을 비롯한 7개교, 67명의 학생 선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대전구봉중학교 육상부를 시작으로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우수 운동부에 대한 지원·격려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영희 교육지원국장은 “학생 선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우리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동구는 5일 인동 만세로광장 인근 대전천 일원에서 지역하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전 동구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회원들과 청년새마을연대,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소중한 하천인 대전천의 수질 환경이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EM흙공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M흙공’이란 유용미생물 80여 종으로 구성된 EM과 황토를 섞은 혼합물로, 하천의 녹조 독성 제거 등 유해 물질을 분해하며 수질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하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신 동구새마을회 회원들을 포함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기후 변화로 많은 비가 내리는 등 지역하천 수질에 빨간불이 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수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5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전을 위한 하천 정비와 노인 전용주택 확충 방안에 대해 시정질문에 나섰다. 이한영 의원은 첫 번째로 대전 3대 하천 준설 방안에 대해 지난 7월에 발생한 서구 용촌동 정방마을의 침수 사고와 과거 정림동의 시민 사망 사고를 예로 들며, “홍수 예방의 핵심은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하는 지속적인 준설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대전시의 하천 준설 사업이 국비 지원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국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서 환경부로부터의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치수대책 및 추진계획을 이장우 시장에게 물었다. 이어지는 질문에서 이 의원은 노인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인전용주택 건립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노인인구 밀집지역 및 생활권역을 파악하여 입지를 선정하고, 편의시설을 갖추고 노인 대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노인 전용주택 건립을 검토해 줄 것을 시장에게 촉구했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5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연합 꿈드림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꿈드림 축제는 대전시ㆍ서구ㆍ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연합하여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 및 가족, 청소년 기관 실무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 청소년·지도자·우수협력자 표창, 청소년 우수사례 발표, 댄스·기타 연주가 펼쳐졌고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부스 체험 등 2부 행사가 이어졌다. 또한, 2016년부터 9년째 학교 밖 청소년 후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롯데케미칼(주)기초화학연구소에서 대학에 입학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1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꿈을 드림이라는 표현처럼 청소년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길 응원한다”라며 "대전시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