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이용기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대덕구3)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용기 위원장은 복지관 관계자들과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기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앞장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가족, 노인 등 다양한 대상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기관으로써, 학습 지원, 가족 상담, 노인 건강 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립합창단의 노래하는 인문학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가 오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기획연주회‘노래하는 인문학’은 명작 또는 문학작품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노래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인문학과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음악 공연이다. 독일 낭만파의 대표적 작곡가 슈베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엄청난 양의 가곡을 작곡하여 ‘가곡의 왕’이라 불렸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한 해 전에 빌헬름 뮐러의 시 24편에 음악을 더했으며‘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는 그의 3대 연가곡 중 하나이다.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작품 줄거리는 한 젊은이의 사랑을 테마로 한 것으로, 고향을 떠난 젊은이가 물방앗간에서 일하게 되고, 그 집 주인의 딸에게 사랑에 빠져 방랑한다. 하지만 아가씨는 사냥꾼을 사랑하게 되면서 절망에 빠져 시냇물에 몸을 던지는 슬픈 결말의 내용이다. 대중들에게 연가곡은 명랑한 사랑의 노래로 인식되어 있으나, 이 곡은 희망, 사랑, 질투, 시련 등의 사랑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추석 선물 및 간편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성 관련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5곳을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자가품질검사 의무 미 이행 5건이다.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자체 생산한 식품이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지 주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야 한다. 그런데도, A 업체는 2년 동안 침출차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면서 3개월 주기로 검사하여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한 번도 실시 하지 않고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B 업체와 C 업체는 볶음 커피류를 제조하여 시중에 판매하면서 3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D 업소는 복합조미식품을 생산하면서 1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여야 함에도 6개월 주기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다 적발됐고, 양념소스를 생산하여 가맹점에 판매하는 E 업소는 매달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1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여야 하는 소스를 2년 동안 단 1회만 자가품질검사를 하다 적발됐다. 이번 수사로 자가품질검사에서 불합격 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와 하천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강화한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시 및 각 자치구가 특별감시반을 꾸려 환경오염 취약 지역과 인근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 오염물질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와 폐수 무단배출행위 등을 특별 감시하는 활동이다. 감시 기간은 추석 연휴를 포함하여 9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16일 동안이며, 감시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석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하여 전개한다. 먼저, 추석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관내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 중점 점검 대상 214개소를 대상으로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자치구 소속 공무원 등 총 30명을 6개 조로 편성, 무단 방류 우려 등 취약 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순찰·감시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폐수 배출업소 중 ▲염색·도금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 중점 관리 사업장 등이다. 위 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는 추석인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를 중단한다. 단, 휴장 기간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한다. 경매는 20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며,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우 수산부류(건어류 제외)는 19일부터 경매를 재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노은도매시장, 오정도매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정도매시장은 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노은도매시장은 상시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 없도록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소방안전도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하여 현실감을 높이고 건물의 실내 공간을 미리 확인하여 화재 등 비상 상황 시 내부 진입을 빠르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소방훈련에 적용한다. 기존의 소방 훈련은 주로 2D 지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2D 도면은 건물 실내 공간을 파악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현실감이 없어 충분한 훈련 효과를 얻기에 다소 부족했다. 이에 대전시는 현실 세계를 가상의 공간에 똑같이 모사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방업무에 적용하여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도전해 국비를 확보하고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실감영상 소방훈련 콘텐츠는 우선 시민들이 많이 찾고 군집도 있는 장소인 신세계백화점, 오노마호텔, 월평도서관, 이응노미술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립미술관, 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총 8개를 대상으로 했다. 소방관들이 4명씩 조를 이루어 최대 20명이 동시 접속하여 각각의 역할에 따라 소방 훈련할 수 있으며, 실제 건물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지난 7일 학하별밭광장에서 개최된 ‘제10회 학하동 별밭음악축제’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준비한 학하동 축제 추진위원회와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14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별밭음악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별이 빛나는 밤, 풍요로운 음악과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열린 ‘2024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축제·온천행복마켓’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온천1동 축제 추진위원회와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로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을축제 개최를 축하한다”며, “성큼 다가온 가을 분위기 만끽하며 소중한 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하기숲 캠핑장에서 열린 통일감성 어울림캠프에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유성구협의회 이상욱 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통일을 염원하는 상황에서 북한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오늘 행사가 매우 뜻깊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12회 I am 오뚝이 축제’에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척수장애인협회 심영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성원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강한 집념과 의지로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아름다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선수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며,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의 안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성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테미오래 일대에서 개최한 첫 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사전 행사로 개최된 이번 북페스티벌은‘책으로 지역과 세대를 잇다’라는 주제로 지역 독립서점 및 출판사 등 19개소가 참여하여 행사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민간 주도로 진행됐으며 개막행사, 저자 초청강연, 낭독의 시간, 노래하는 오후의 정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기존 개막행사의 틀을 벗어난 김제선 중구청장과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의 추천 도서 낭독과 중구에 거주하는 어린이 가족의 책방체험 낭독을 시작으로 관사촌 진입로 주변 등에 부스를 설치하여 독립서점과 출판사들이 다양한 책을 전시 및 홍보하고 문학, 그림책, 예술, 북큐레이션, 옛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들도 펼쳐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개막 전인 7일 오전에는 김제선 청장과 중구 통장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미오래와 수도산 인근에서‘중구 통장님들과 함께하는 기분좋은 동행’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지난 5일과 6일 2일간 직원 업무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제3회 희망배움버스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1~2회 때는 광주시와 부여시를 방문하여 각 지자체의 우수한 사례를 학습하고 중구 구정에 접목시킬 방안을 모색한 반면, 이번 제3회 희망배움버스 선진지 견학은 원도심 활성화라는 주제를 설정하고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지 일원을 방문했다.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은 전국 최초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수립하고 주민 주도 도시재생 축제 개최, 지역 명소길 조성(아뜰리에길, 연무장길) 등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의 도시재생분야에서 1위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도시재생의 교과서라고도 불리는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지 견학을 통해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 등 우수사례를 구정에 접목시켜 원도심의 변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중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대전중구문화원 1층 뿌리홀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과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 중인 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은 소프라노 및 트로트 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구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흥겨운 통기타 공연 및 양성평등과 대전 중구를 주제로 한 재미있는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중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중구 만들기”를 위한 아동·여성폭력 근절 캠페인도 함께 실시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중구의 성장과 발전에 항상 함께해주신 여러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구민 모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유성구 송강동에 소재한 아이뜰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아이뜰어린이집은 한마을 관리동 내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했으며, 총 보육정원 39명 규모로 국공립 전환을 통해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입주자의 동의를 받아 보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무상사용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쾌적한 시설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교재 및 교구 구입비 등을 지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공보육 인프라 구축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9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7개소를 전환했으며, 올해 12월까지 2개소를 추가해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할 계획이다.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 유성구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5년도 ‘구 단위 주민참여예산 구정참여형’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투표는 올해 접수된 총 191건의 제안사업 중 소관부서의 검토와 ‘유성구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정된 12개 사업(총 6억 8,200만원)에 대해 3주간 진행됐으며, 1,786명의 구민이 유성구에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1인당 3표씩 투표해 총 7개 사업(4억 6,200만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1위 재활용 정거장 분리수거 도우미(1억원) ▲2위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 지원사업(8,000만원) ▲3위 관평천 산책로 환경정비 사업(7,000만원) ▲4위 진잠천 인근 방범용 CCTV 설치(2,200만원) ▲5위 유성 북크닉(Book+Picnic)(2,000만원) ▲6위 현충원 역사 여행(3,000만원) ▲7위 유성구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1억원)로, 2025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되어 유성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유성구의 자부심이다”라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