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이지원·고성은 기자
[앵커]
이어서 지역소식 전해드립니다.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NH농협은행과 농가 일손돕기 나섰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지난21일 NH농협은행과 ‘농가 일손돕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번행사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NH농협은행을 비롯한 5개의 협의체가 동참해 지역 부추재배 농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서천군, 이전 예정 現 청사에 ‘문화의 숲’ 조성
2023년 청사 이전을 앞둔 서천군이 남겨질 현 청사를 활용해 ‘문화의 숲’을 조성합니다.
이를 통해 공동화 현상을 막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서천군은 ‘문화의 숲’을 인근에 위치한 보건소와 연계해 고령친화 건강시범거점마을도 함께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전통시장 및 상점가 버스킹 공연’ 운영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버스킹 공연 GEM 콘서트’를 주요 전통시장 오일장에서 운영합니다.
GEM은 ‘서비스 품질을 추구하는(Good service), 즐거움이 넘치는(Enjoy), 아름다운 문화가 함께하는(Magnificent culture)’의 영어 약자로, 공연은 각 전통시장마다 12회씩 총 60회 운영됩니다.
상세 행사 일정은 서천읍은 2일과 7일, 장항읍은 3일과 8일, 한산면은 1일과 6일, 판교면은 5일과 10일로 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 걸어 봄’ 캠페인 추진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치유의 숲 일원에서 제2회 ‘함께 걸어 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치유의 숲을 걸으며 메시지가 적힌 바람개비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온새미로 미술 작품,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수상작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