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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복지> '산후 돌봄 사각 푼다' 홍성에 공공산후조리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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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청권 유일의 공공산후조리원이 24일 문을 활짝 열었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홍성의료원 내 설치한 공공산후조리원은 2주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월 7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된다.

공공산후조리원은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으로, 2020년 시군 공모를 통해 홍성군을 설립 대상지로 선정했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국비 4억 원, 도비 2억 원, 군비 3억8000만 원 등 총 9억8000만 원을 투입해 지상1층 연면적 580㎡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리모델링)를 마쳤다.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민간산후조리원의 70-80% 수준인 2주 기준 182만 원이다. 수급자, 장애인, 셋째 이상 등은 이용료의 10-50%를 추가로 감면 받을 수 있다.

예약은 분만 예정달 2개월 전 매달 첫 번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방문예약이 원칙이다.

자세한 내용은 홍성 공공산후조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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