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sbn서해방송 = 12월 17일 충남도와 대전 지역의 ▲충남도, 어린이·청소년 ‘무상버스’ 전국 첫 도입 ▲충남혁신도시의 관문 ‘예산 삽교역’ 2025년 문 연다
▲충남도, ‘제1회 한·중·러 3자 교류회의’ 비대면 개최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 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공공기관-지역대학 상생발전 협의체’ 구축
▲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취약시설 방약상황 집중 점검 ▲대전시-UCLG 아시아 태평양지부, 2022년 이사회 대전 개최 협력 ▲코로나 상황 속 ‘대전소상공인 이야기 담은 영상 공모전’ 당선작 발표 등을 보도한다.
또한, 서천 지역의 ▲‘방역패스 전면 시행’ 서천군 현장 목소리는?…식당·카페 등 현장 반응 엇갈려 ▲서천군 궁도협회장 ‘직권남용·갑질 논란’ 불거져...자격정지 징계 유지되나?
▲서천 원예산업 육성 통합마케팅 플랫폼구축 나서 ▲‘2021 고난의 길 보람의 길’…서천 어르신 13명 자서전 출판 ▲15~17일 서천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 발생…누적 251명
▲서천군, 제2기 장항읍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등 지역소식 ▲서천교육지원청, 미래시대에 맞는 진로설계 학부모 교육 특강 운영 등 지역교육소식 등을 보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