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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속보> 코로나 1일 확진자 794명…4월 하순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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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n뉴스=세종] 임효진 기자 = 대전에서 26명. 충남에서 8명 등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0일 전국에서 794명이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9명, 국외유입 사례는 35명이라고 밝혔다. 

700명대 확진자는 지난 5일744명 이후 25일 만이며, 확진자 수 자체는 지난 4월23일 797명 이후 68일 만에 가장 많이 나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만6961명에 이른다.

국내 신규 확진자 759명 가운데 83%인 631명(서울 368명, 경기 234명, 인천 29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전 26명, 경남 16명, 강원 14명, 대구 11명, 전북 10명, 충남 8명, 전남 7명, 광주 6명, 충북 5명, 울산 4명, 경북 3명, 제주 2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국외 유입 확진자 35명 가운데 17명은 검역 단계에서, 18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8명, 외국인은 17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77명 늘어 725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명 줄어 149명이나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18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1만6084명이 증가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자는 모두 1532만1254명이 됐다.

2차 접종자는 11만6230명으로 이날까지 490만5462명이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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