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8 (수)

  • 맑음서산 -4.9℃
  • 박무대전 -3.5℃
  • 박무홍성(예) -4.3℃
  • 맑음천안 -5.2℃
  • 맑음보령 -3.1℃
  • 맑음부여 -5.7℃
  • 맑음금산 -6.4℃
기상청 제공

대전시, ‘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 첫 시행

URL복사

이사동 건축자산진흥구역 내 한옥 건축 시 최대 3천만 원 지원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대전시가 우수건축자산을 비롯한 한옥 건축 등의 보전․활용 및 조성을 위하여‘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등에 대한 공사(신․증․개․재축 및 리모델링) 비용의 1/2 범위 내에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시 건축경관과에서 접수하며, 신청은 예산(6천만 원)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대전광역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 및 지원금액을 결정하며, 공사가 완료되면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행정정보▶공보(고시공고)▶ 공고에 게시된‘2023년 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건축경관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