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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예산군협의회, 도대회 및 제53회 한민족 통일 문화제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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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관 확립 위해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민족통일 예산군협의회는 지난 2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민족통일 충청남도대회 및 제53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족통일협의회 곽현근 의장, 충남도협의회 문형우 회장, 최재구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조원갑 자치행정국장, 전진석 부교육감, 김동락 예산경찰서장, 민족통일 충청남도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민통창설 4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기수단 입장 △환영사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3회를 맞이한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1970년부터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통일 후계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예산군에서는 글짓기 분야 2명, 운문 1명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영수 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예산군협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한 내빈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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