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예산] 나영찬 기자 = 충남 예산지역 첫 모내기가 5일 이철우(69) 씨 논에서 시작됐다.
이철우 씨는 5만2892㎡(1만6000평) 면적의 논에 조생종인 '조평벼'를 식재했다.
조평벼는 일반 조생종보다 10일 정도 수확이 빨라 추석 전 상품을 출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황선봉 예산군수도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일손을 도왔다.
[sbn뉴스=예산] 나영찬 기자 = 충남 예산지역 첫 모내기가 5일 이철우(69) 씨 논에서 시작됐다.
이철우 씨는 5만2892㎡(1만6000평) 면적의 논에 조생종인 '조평벼'를 식재했다.
조평벼는 일반 조생종보다 10일 정도 수확이 빨라 추석 전 상품을 출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황선봉 예산군수도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일손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