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이현희 충남 서천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지난 4일 다문화 가정의 가장 큰 어려움이 언어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가장 중점적인 어려움은 국내 비중이 높은 결혼 이주 여성과 그 자녀의 한국어 습득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현희 서천군가족센터 센터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69135683_78ead8.jpg)
![서천군가족센터 내에 설치된 다문화 가족 지원팀 안내판.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69122755_d318c4.jpg)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현희 서천군가족센터 센터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69129744_39bd46.jpg)
![행정업무를 보는 이현희 서천군가족센터 센터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69115861_7eddd8.jpg)
![서천군가족센터 입구. [사진=박재성 기자] ](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69108768_aed41a.jpg)
[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이현희 충남 서천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지난 4일 다문화 가정의 가장 큰 어려움이 언어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가장 중점적인 어려움은 국내 비중이 높은 결혼 이주 여성과 그 자녀의 한국어 습득이라고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