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이정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천지구협의회장은 지난 27일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봉사가 필요한 곳에 적시 적소의 도움을 줄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코로나 전면 해제를 앞둔 요즘, 적극적인 봉사에 앞서 들뜬 마음을 밝혔다.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정란 회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417/art_16512324731947_bfdb57.jpg)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정란 회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417/art_16512325323726_d07f09.jpg)
![업무를 보는 이정란 회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417/art_16512325558224_013f5c.jpg)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정란 회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417/art_16512326092043_877ed4.jpg)
![sbn뉴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정란 회장.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417/art_16512326285037_cb6c01.jpg)
[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이정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천지구협의회장은 지난 27일 sbn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봉사가 필요한 곳에 적시 적소의 도움을 줄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코로나 전면 해제를 앞둔 요즘, 적극적인 봉사에 앞서 들뜬 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