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서산 -0.1℃
  • 맑음대전 3.3℃
  • 맑음홍성(예) 0.5℃
  • 맑음천안 0.0℃
  • 맑음보령 -1.1℃
  • 맑음부여 -0.1℃
  • 맑음금산 1.3℃
기상청 제공

군, 2026년 제7회 ‘생각대로 톡(Talk)’ 공모전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지역소식

URL복사

[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군, 2026년 제7회 ‘생각대로 톡(Talk)’ 공모전 개최 등 19일 충남 서천군 지역소식을 전한다.

 

 

◇서천군, 2026년 제7회 ‘생각대로 톡(Talk)’ 공모전 개최

 

서천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전반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제7회 서천군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생각대로 톡(Talk)’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 군민체감형 생활밀착 정책 아이디어 ▲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방안 ▲ 그 외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 전반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폭넓게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여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금상(150만 원) △은상(100만원) △동상(50만원) △장려상(30만원) △노력상(각 5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단, 시상 기준에 부합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해당 등급은 시상하지 않는다.

 

황인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적극행정의 실천 창구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참신한 제안을 발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서면사랑후원회·신서천발전본부, 우리이웃 돌(아)봄 사업 성료

 

서면사랑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가 후원한 ‘2025년 우리이웃 돌(아)봄 사업’이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13일 사업을 종료했다.

 

이번 사업은 서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말벗이 필요한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돌봄관리사 10명이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간단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홀몸·1인 가구의 고독감과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종민 후원회장은 “소통이 단절돼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회가 앞장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승교 서면장, 찾아가는 소통 행정 펼쳐

 

한승교 서면장은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당면 현안과 애로사항, 환경 문제 등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한 면장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마을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김 위판장, 부사 간척지, 주민숙원사업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궁금한 점을 설명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승교 면장은 “면민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승 마서면장, 설명절 돌봄가구 적극 살펴

 

마서면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명절 돌봄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적극 살폈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명절 기간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즉각 지원이 가능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명절일수록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영정 한산면장,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복지행정 추진

 

한산면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산면은 지난 13일 관내 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서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이 중단됐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긴급 지원에 나섰다.

 

박영정 면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맞춤형복지팀과 협의해 신속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한산면 맞춤형복지팀은 귀뚜라미보일러 서천점이 한산사랑후원회에 기탁한 보일러를 연계해 긴급 교체를 완료했다.

 

아울러 대상자가 장애를 가진 식사 취약계층임을 확인하고, 한산사랑후원회의 ‘반찬드림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왔다.

 

박영정 면장은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도 협조해 준 귀뚜라미보일러 서천점과 한산사랑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초면 용곡리 설맞이 마을 대청소 및 환경교육 진행

 

시초면 용곡리는 지난 13일 부녀회와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 및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용곡리 부녀회원과 주민들은 마을회관 주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약 2시간 동안 마을 안길과 시가지 일대를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일 안내와 불법 투기 금지 홍보를 병행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과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덕근 용곡리 이장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마을이 한층 밝고 깨끗해졌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행복비인후원회,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회는 소고기와 떡국 떡, 방한용 손난로 등 총 300여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박근찬 후원회장은 “물가 상승과 한파로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비인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서면 돌봄관리사, ‘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 제5호 선정

 

지난 13일 (사)서면사랑후원회 ‘우리이웃 돌(아)봄 사업’에 참여했던 돌봄관리사 10명이 성금 100만 원을 (사)서면사랑후원회에 기탁하며 ‘2026년, 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 제5호로 선정됐다.

 

이들이 참여한 ‘2025년 우리이웃 돌(아)봄 사업’은 서면사랑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가 후원한 사업으로, 2025년 6월 16일 발대식 이후 8개월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봄 활동을 펼치고 지난 13일 종료됐다.

 

돌봄관리사 10명은 사업 기간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등 돌봄 활동을 성실히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봉사를 이어왔다.

 

특히 사업 종료 후에도 서면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면사랑후원회 관계자는 “돌봄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리사들이 다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판교면 문곡리 신직수 이장, 무농약 쌀 500kg 기탁

 

판교면 문곡리 신직수 이장은 지난 13일 직접 경작한 무농약 쌀 500㎏을 판교면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 이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무농약 쌀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판교면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직수 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