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기산초 43회 동문회, 후원회에 100만 원 후원 등 13일 충남 서천군 기관소식을 전한다.

◇기산초 43회 동문회, 후원회에 100만 원 후원
기산초등학교장(이재천)은 지난 6일 기산초 43회 동문회(회장:이미정 총무:나상철)에서 기산초 사랑후원회(회장 이선옥)로 100만 원을 후원했다.
같은 날 기산초와 기산초 사랑후원회에서 예비유치원생(2025년 기산면 출생) 2가정에 축하금(각 20만 원)과 선물(10만 원 상당) 전달했다. 축하금과 선물은 2026년 3월에 추가로 1가정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천 교장은 후원금은 전달해 주신 나상철과 예비유치원생에게 축하금과 선물을 마련해 주신 기산초 사랑후원회에 감사를 표하며, 후원금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 실현을 위해 쓰일 것을 약속했다.

◇서천소방서,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 강조
서천소방서(서장 이재명)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본격화됨에 따라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전기기기 사용을 당부했다.
겨울철에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열선 등 난방용 전기제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장시간 사용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과열·합선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전원이 연결된 전기제품은 예상치 못한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천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분리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전선의 꺾임·손상 여부 수시 점검 ▲사용 후 전원 차단 여부 확인 ▲KC 인증 등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 사용 등을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재명 서천소방서장은 “전기화재는 대부분 일상 속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화재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생활 속 전기 안전 수칙을 실천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