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마지막 결산과 대망(大望)의 새해를
연초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 마지막 주간을 맞이했다. 처음이 있으면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모든 일에 예산이 있으면 결산이 있는 법이다. 결산하면 흑자인지 적자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우리가 재정적인 결산의 흑자 적자를 가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의 결산,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심판대 앞에 설 때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하면서 12월 마지막을 보내며 새해를 맞이할수 있길 바란다. 1. 우리에게는 창조주가 주신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했는가? 사람은 이 세상 태어날 때 알몸으로 태어난다. 빈손들고 왔다. 그러나 창조주는 달란트를 우리에게 재능대로 주셨다.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뒤돌아보자. 성경은 한 사람에게 금 다섯 달란트 하나에게는 두달란 트, 하나 에게는 한 달란트를 각각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의 그릇 따라서 달란트를 달리 주신다. 적게 주기도 하고 많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달란트를 가지고 활용하는 것이다. 마25:14-30에 보면 2달란트, 5달란트 가진 자가 바로 가서 장사하여 배를 남겼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받은 것이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주신 직분이 무엇이든지 머뭇거리지 않고 열심히 충성을 다
- 정진모 목사(서천성시화 본부장)
- 2026-01-04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