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식당·카페 등에서 일회용품이 아닌 다회용기에 음식물이 제공된다. 1일 대전시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에 따라 변경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식품접객업소 내 일회용품 사용규제가 유지된다. 개인 컵, 다회용 컵 등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야 하는 등 코로나19 이전에 시행하던 1회용품의 사용규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2단계, 3단계 시행 시에는 다회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고객이 요구할 경우에만 일회용품의 제공을 허용한다.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되면 일회용품의 사용을 전면 허용하거나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부분 허용도 고려할 방침이다. 특히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다회용기 사용 시 충분히 세척·소독해 사용해야 하며, 개인컵 소지자에게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음료를 제공하는 등의 기본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는 해당 업소의 단계별 규제사항 준수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상 업종 및 시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2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면담을 갖고 K-바이오 랩허브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송영길 당대표 면담 때는 지역 국회의원(박영순, 이상민, 조승래, 황운하, 장철민)과 함께 방문해 전폭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송영길 당대표 면담에서 “대전은 이미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R&D 기반 바이오 클러스터가 자생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바이오 창업의 최적지인 만큼, K-바이오 랩허브가 반드시 대전에 구축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박영순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가치인 만큼,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K-바이오 랩허브는 비수도권에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전시는 또 ▲중기부 세종 이전 관련 대체 공공기관 조속한 대전 이전 ▲국립현대미술관 '개방형 수장고'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통과 등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대전역 동광장길과 홍도지하차도, 계룡시 연결도로를 오는 7월 1일부터 모두 개통한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홍도지하차도는 총사업비 971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육교 철거 후 1.0㎞ 구간에 대해 본선 6차로, 램프도로 2차로 등 총 8차로를 지하화한 사업이다. 지난 2017년 5월 착공해 지난 2월 왕복 4차로를 임시개통 한 데 이어 5월 중순에는 왕복 2차로를 추가 개통했다. 나머지 대전로와 동서대로를 진·출입 할 수 있는 램프도로 공사를 완료하면서 7월 1일부터 홍도지하차도 전구간에 대해 차량통행이 가능하게 됐다. 홍도지하차도 완전개통으로 일 6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할 수 있어, 동서대로 상의 교통혼잡 완화뿐만 아니라 동서 지역 간 원활한 교통연결도 기대된다. 또, '대전역세권 동광장길 조성공사'는 기존 왕복 6차로를 10차로로 확장(폭 B=30m→42m, 연장 L=0.29km)하는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공사'는 대전 유성구 세동~계룡 신도안면을 왕복 4차로(폭 B=20m, 연장 L=1.96km) 연결해 대전~계룡 지역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힙합곡 '쇼미더 대전'을 내놓으며 래퍼로 데뷔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인기 TV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이름을 따온 '쇼미더 대전'은 대전시 주요 정책을 랩으로 소화한 곡이다. 대전시 홍보담당관실은 민선7기 4주년을 맞아 주요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힙합을 선택했다. 당초 래퍼를 섭외해 곡을 만들 계획이었지만, 허태정 시장이 '힙합을 즐긴다'는 소문을 듣고 캐스팅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20대 아들 둘을 둔 허태정 시장은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젊은 문화에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허 시장이 좋아하는 래퍼는 지난해 쇼미더머니 시즌 9에서 준우승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출생의 머쉬베놈이라고 한다. 머쉬베놈은 충청도 사투리를 랩으로 맛깔나게 소화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허 시장의 정책랩은 최근 우송정보대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이해원·전영진 교수의 도움을 받아 녹음을 마쳤으며, 오는 7월 1일 대전시 공식유튜브 대전블루스를 통해 공개된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대전, 세종, 청주 오송을 경유하는 바로타B1(구 1001번) 간선급행버스를 대상으로 1년간 현금승차 제한 시범운영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내버스요금 현금 지불 이용건수는 2019년 2.70%에서 2020년 2.20%로 매년 감소해 왔으며, 올해는 1%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금으로 낸 버스요금을 정산하는데 소요되는 인건비 등 관리비용 또한 연간 1억5000여만 원이 소요되고, 현금수입금함(현금통)의 무게로 연로한 운수종사자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 등 문제점이 대두됐다. 대전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바로타B1(구 1001번) 22대를 대상으로 현금 승차 제한 시범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우선 일부 노선에 한해 현금승차 제한 시범운영을 진행한 후, 현금승차 폐지에 따른 시민불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현금 밖에 없는 승객을 위해 시범운영 한 달 동안 계도기간을 두고 현금수입금함(현금통)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가까운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충전식 교통카드 구입비용에 부담을 느낀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서는 교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 대전도시공사, IBK기업은행이 소상공인·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대출 200억 원을 조성한다. 동반성장 협력대출은 대전도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연말까지 100억 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대전시가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기업을 추천, IBK기업은행이 이를 재원으로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과 청년창업기업은 6월 30일부터 0.67%p 감면된 이자율로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창업 기업 지원을 위해 대전도시공사와 기업은행이 함께 동반 성장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양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금리 인하와 청년부부로의 지원대상 확대를 7월부터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립을 준비하며 거주 지원을 필요로 하는 청년이면 일정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대출 추천 및 이자지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주소지가 대전인 청년은 물론, 대전 소재 학교나 사업장에 재적·재직하는 청년들의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대전시 소재 임차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하의 계약 예정인 주택에 대해서 지원 예정이며, 전월세 형태의 주택은 물론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상이 된다. 기존 총 금리 3.8%에서 3.0%로 금리가 인하되며 청년 자부담 금리 역시 0.9%에서 0.7%로 줄어든다. 또한 기존 미혼 청년에게만 국한되었던 지원 대상이 청년부부까지 확대돼 더 많은 청년들이 주거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부부 소득기준은 부부 합산 6000만 원이며, 부부 모두 청년 연령(만19~39세)에 해당되어야 한다.
[sbn뉴스=계룡] 권주영 기자 = 충남 계룡시가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를 오는 7월 1일 임시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신도안∼세동 간 도로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난 2018년 착공한 사업이다. 계룡시 신도안(본부교회 삼거리)에서 대전 유성구 세동(상세동)까지 총연장 L=1.9km, 폭원 20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총사업비 243억(국비 120억, 지방비 123억)이 투입됐다. 이번 임시개통으로 약 9㎞의 이동거리가 단축되며, 겨울철 기상악화 시 상습 교통사고 발생구간인 밀목재 통행불편 등의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인구 27.5%에 해당하는 40만 명에 대한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며 집단면역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2월 26일 백신 접종을 실시한 지 118일만에 40만130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전체 인구수(145만7161명) 대비 27.5%에 달한다.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자는 11만9243명(8.2%)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에 취약한 75세 이상 어르신은 1차 및 접종 완료까지 대상자 대비 85%, 동의자 대비 95.7% 이상으로 파악됐다. 60~74세 어르신은 1차 접종을 대상자 대비 82.1%, 동의자 대비 99.9% 이상 완료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0세 이상 1회 접종 후 84%의 감염 예방효과, 100%의 사망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백신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은 28만6488명, 완료는 2만5100명이다. 화이자 1차 접종은 8만3377명, 완료는 6만2708명이다. 한 번만 맞는 얀센은 3만1435명이다. 대전시는 내달 5일부터 17일까지는 미접종한 60~74세 어르신 및 사회필수인력 등 중 30세 미만 대상으로 우
[sbn뉴스=논산] 권주영 기자 = 동양에서 가장 긴 600m 길이를 자랑하는 충남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오는 7월 정식 개통한다. 24일 논산시는 탑정호 출렁다리 정식 개통을 앞두고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미디어파사드와 분수쇼를 시범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다리 전체를 스크린 삼아 각양각색의 장면을 연출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총 길이 150미터 규모의 음악분수는 스크린에 실사 영상과 각종 글자를 표출하는 레이저 쇼 등 음악과 영상이 한데 어우러졌다. 미디어파사드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음악분수는 금, 토, 일 오후 8시 10분부터 약 20여 분간 진행된다. 우천, 강풍, 점검·고장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탑정호 음악분수 및 미디어파사드 시범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과 탑정호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충남 청양멜론공선회가 지난 23일 청양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청양멜론 첫 출하 행사를 가졌다. 청양멜론공선회는 지난 2017년부터 20여 농가가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을 공유하며 품종통일, 공동선별과 공동출하 원칙을 지켜왔다. 2018년에는 소속 농가 모두가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생산 농가들의 꾸준한 노력에 15브릭스 이상 고당도 명품 멜론이 생산되고 있다. 품질의 우수성은 다른 지역 멜론보다 높은 가격대 형성과 전체 생산량(300t)의 계약 판매 완료로 확인할 수 있다. 출하 행사에 참여한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군은 친환경, GAP 인증 등 검증된 농산물을 자체 품질기준에 따라 재차 선별해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만을 청양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로 출하하고 있다”며 “전 국민이 즐겨 먹는 청양멜론이 될 수 있도록 출하량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 부여군이 군민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하는 '부여군 재난지원금' 지급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여군 재난지원금은 세대주가 내달 5일부터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6월 11일 0시 기준으로 주소지가 부여군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지급 대상에는 지급 기준일 이전 출생아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자도 포함된다. 부여군 재난지원금은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 군민 대상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은 이미 작년부터 고심을 거듭하며 내부적으로 검토한 사안으로, 군의회 동의를 받아 예비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재원 마련은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민선7기가 떠안은 채무 295억 원을 모두 상환하여 재정 운용의 탄력성을 확보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내일(24일)부터 이달 말까지 사회적 거리두리를 강화된 1.5단계로 상향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어제(22일) 58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연쇄 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등 지역 사회 감염 우려가 큰 상황을 고려해 이번 상향 조치를 취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23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과 카페는 23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지만, 이후 시간 포장 및 배달은 허용된다. 모임·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제한되고, 종교시설의 좌석수는 20%로 조정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1주일이 지금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된다"며 "이달 말까지 확산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내달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을 통해, 보다 더 강력한 방역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정부의 새로운 방역지침에 따라 내달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를 놓고 대전시가 고심하고 있다. 이는 대전지역에서 지인 가족 간 모임과 종교시설 감염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끊이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달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86명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4일 31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지난 21일 31명이 나왔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내달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행이 현 대전지역 상황에서 어려울 것 같은 조심스러운 전망이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내달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 완화는 현 상황을 고려해 보면 녹록지 않은 상당한 위험 부담이 있다”라고 밝혔다. 정 국장은 “내일(23일)까지 확진자 발생 상황을 보고 보건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 결정을 25일 안에 발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전지역 현 상황을 보면 새로운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지만, 인원 제한을 풀지 말지 고민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세종·충남 등 지자체와 협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충남 청양군의 농특산물 대표축제인 '청양고추구기자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열린다. 22일 청양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간 온라인 행사와 드라이브 스루 방식 고추 판매 행사로 추진된다. 농특산물 기획전과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집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추석을 앞두고 칠갑마루몰 등 5개 온라인 채널과 이마트 등 5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고추와 구기자를 주제로 한 레시피, 사진, 백일장 등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공모전도 진행한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고추 판매장도 별도 운영하고 관내 관광지 일원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세계 고추·구기자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청양고추구기자축제는 지난해에도 온라인 농특산물 판매 중심의 기획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