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8일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센서밸리'를 조성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전시와 LH는 '첨단센서산업 육성을 위한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혁신성장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첨단센터 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창업‧소통교류‧주거공간이 융합된 혁신성장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골자다. 혁신성장센터에는 '첨단센서 신뢰성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센서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에 걸쳐 센서산업을 지원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협약식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을 돈독히 하여 장대산업단지를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로 조성하고, 더 나아가 기업이 모이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첨단센서 밸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장대동 일원 73천㎡ 규모로 현재 진행 중인 재해영향평가 완료 후 중앙산업단지계획 심의를 완료하고 토지보상을 거쳐 2024년 산업단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도시철도에 인공지능 열화상 CCTV로 안전 상태를 감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된다. 8일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뉴딜사업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선정, 국비 19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전동차 이상발열, 변전소 화재를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반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모니터링 시스템은 시설물에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공지능이 관제실과 유지보수자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줘 사고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복 대전도시철도공사 연구개발원장은 “이번 사업은 공사와 지역기업, 연구소가 협업하여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도시철도 유지보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sbn뉴스=논산] 권주영 기자 =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61명의 훈련병이 코로나19 확진을 받는 등 비상상황에서 충남 논산시가 1만3000여 명에 달하는 훈련병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는 61명의 훈련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논산시는 1만3000여 명에 달하는 훈련병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확산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다수 확진자들은 지난달 14일 입소한 훈련병들로 입소 당시 1차·2차 PCR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훈련을 받는 중에 감기 증상이 발현되어 PCR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논산시는 보건소 직원 등 80여 명을 훈련소에 파견하고, 현재 1만300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관내 다중이용시설, 일반음식점, 이미용시설 등 337개소를 대상으로 신속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하며 추가 확산이 이뤄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논산시는 전수 조사 결과와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와 세종시가 '대전~세종 간 광역철도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7일 대전도시철도 1호선 외삼차량기지에서 열린 공동건의문 채택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춘희 세종시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세종 간 광역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된 '대전(반석)~세종(정부청사)~충북(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 중 하나다. 이날 대전시와 세종시가 채택한 공동건의문의 골자는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선결 과제인 '대전~세종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조기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내용이다. '대전~세종 광역철도 사업'은 대전 반석역과 세종 정부세종청사 간 14km 구간을 대전도시철도 1호선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약 1조548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시와 세종시간 교통량 분산 효과와 반석~세종정부청사 간 소요시간이 30분 이상에서 16분으로 단축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세종 광역철도의 건설되면 두 도시의 상생발전은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세종·청주시와 연계성을 강화할 대전 광역도로 사업에 3297억 규모의 신규 투자가 이루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에 대전권역 2개 사업(총길이 15.5㎞)이 포함돼 사업추진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 대전시의 광역도로 사업은 '대덕특구~금남면 도로개설사업'과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 등 2개 사업이다. 대덕특구~금남면 도로개설은 2030년까지 1766억 원을 투자하여 자운동 자운대 네거리 부근에서 금남면 국곡교차로까지 길이 8.1㎞, 폭 20m의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다.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은 2030년까지 1531억 원을 투자하여 연축동 연축지구에서 신탄진동 대청대교까지 길이 7.4㎞, 폭 20m의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다. 이들 2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3297억 원으로,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게 되면 사업비의 절반인 1649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최종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계획에 반영된 2건의 도로사업이 완공되면 세종시 및 청주시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 유성구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동보호팀을 지난 1일자로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개정된 아동복지법 등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조사 업무가 민간기관에서 지자체로 이관됐다. 이에 유성구는 △아동보호전담요원 배치 △통합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5곳 지정 등 공공화 준비에 착수해 왔다. 1일부터 아동가족과 내 아동보호팀 신설로 공적 책임이 강화된 아동보호 업무 수행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더해 10월에는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달 중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추가 배치하고 10월까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해 인력을 늘린다. 신설된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조사와 피해아동 보호 및 사후관리 등을 직접 수행하고, 지정 의료기관 및 경찰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응급 아동의 신속한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설된 전담팀을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며 공공의 책임과 전문성을 갖추고, 아동이 행복한 유성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6월 예약자 중 60~74세 초과 예약자, 30세 미만 사회필수요원 등에 대한 접종을 시작으로 지난 5일부터 5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하반기 접종을 시작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12일부터는 7~9월 입영예정자, 19일부터는 고3 수험생·고교 교직원 약 2만 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으로 하반기 76만 명 대상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달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55~59세, 8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는 50~54세 약 20만 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28일부터는 유치원·어린이집·초·중 교직원, 아동복지·돌봄시설 종사자 약 3만300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및 5개 자치구를 통해 자율접종 대상자로 선정된 8만여 명은 질병관리청에서 최종 확정되는 대로 7월 말경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8월 이후에는 나머지 18~49세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여 9월 말까지 인구 70% 이상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말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하며 집단면역을 형성한다. 백신 예약방법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전화로는 ▲질병청 콜센터 1339 ▲대전시 콜센터 042-1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범보수 진영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6일 "충청대망론이라는 게 충청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신 분이 없어서 나오는 말"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대전에서 가진 언론 간담회에서 "충청대망론을 충청인들이 언급하는 것에 대해 굳이 옳다 그르다 비판할 문제는 아니고, 지역민 정서로 생각한다"라며 이처럼 밝혔다. 윤 전 총장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까지의 출신·주거지가 충남 논산·공주라서 윤 전 총장의 지지자들이 충청대망론을 띄우고 있다. 충청대망론은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서 시작, 이회창, 이인제, 반기문, 안희정까지 대선 때마다 위력을 발휘했지만 충청 특유의 '캐스팅보트 표심'에 막혀 번번이 좌절됐다. 윤 전 총장은 "저희 집안이 논산 노성면에서 집성촌을 이루며 500년을 살아왔고, 논산에서 태어난 부친은 연기에서 살다가 교육 때문에 공주로 이전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저는 서울에서 교육받았지만, 500년전부터 부친이나 사촌들의 뿌리는 충남에 있었기에 많은 충청인이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담은 국회법 개정안의 6월 처리가 무산된 것과 관련, "국회와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범보수 진영의 유력 대선후보로 분류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민생행보의 첫 행선지로 대전을 찾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KAIST 석박사 학생들을 만났다. 윤 전 총장이 안보를 우선시하는 차별화와 정치에 참여한 계기는 월성 원전 사건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과 무관치 않다고 밝혔던 터라 관심을 끌었다. 대전을 선택한 윤 전 총장은 이날 KAIST 방문에 앞서 첫 일정으로 보수 지지층이 중시하는 안보 행보에 나섰다는 점이다. 윤 전 총장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소,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차례로 참배했다. 윤 전 총장은 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꽃다운 나이에 인생을 제대로 펴보지도 못한 젊은 영령들에 정말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목숨 지켜 바친 나라를 공정과 상식을 가지고 바로 세워서 우리 국민들과 후손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꼭 만들어야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어 KAIST 원자핵공학과 석‧박사 학생들과 만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문제점을 청취했다. 윤 전 총장은 전날(5일)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조기폐쇄 의혹 수사가 자신이 검찰총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전지역 주요 핵심사업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 황운하, 장철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과 2022년 국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4년 차가 시작되는 시점에 성과창출 극대화를 위해서는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대전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지역 현안 및 국비 사업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송영길 대표는 “제4차 국가계획에 반영된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과 중기부 세종 이전에 따른 대체 이전기관인 기상청 등 4개 기관이 차질 없이 이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뒷받침하겠으며, 새로운 항공우주 개발시대를 위한 항공우주사업 TF도 만들어 한국형 인공태양프로젝트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K-바이오랩 허브 대상지 선정에 대해서
[sbn뉴스=청양] 권주영 기자 = 충남 청양군이 내일(7일)부터 다양한 정보를 24시간 제공하는 '물어봐'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청양군 챗봇 서비스는 '청양군 관광' 카카오 채널을 친구 추가한 뒤 해당 채팅창에 궁금한 내용을 입력하고 챗봇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수집할 수 있다. 간단한 민원 안내는 물론 즐거운 코스별 여행, 다양한 지원사업을 폭넓게 제공한다. 특히, '혜택 쏙쏙'을 통해 복지, 의료, 농업, 산림 등 분야별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 채팅창을 통해 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와 대화가 가능하고 가위바위보 등 간단한 게임도 가능하다.
[sbn뉴스=논산] 권주영 기자 =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이 이달 정식 개통을 앞둔 탑정호 출렁다리와 관련해 "관광객이 안전하게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5일 논산시는 탑정호 출렁다리 정식 개통을 앞두고 수난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참관한 황명선 시장은 “정식 개통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 등을 통해 안전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탑정호 출렁다리는 동양 최장의 길이를 자랑하는 점 외에도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스크린 도입 등으로 특화된 논산만의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다"며 "수변생태공원, 딸기향테마공원 등 탑정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자원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탑정호 출렁다리 수난사고 대응 훈련은 논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는데, 혹시 모를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조보트와 제트스키, 구급차 등 수난 구조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차량들을 총동원해 ▲사고현장 구조대 긴급 신고 ▲익사자 대상 구
[sbn뉴스=논산] 권주영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유흥시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유흥시설 종사자 415명에게 손쉽게 자가진단이 가능한 '신속항원자가검사' 키트 5810개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논산시보건소 방역요원 24명은 유흥시설 영업장을 방문해 영업주와 종업원 등에게 자가진단 요령을 교육하고 검사 키트를 배부했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역수칙 점검과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방역망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목욕장‧일반음식점‧이미용업 종사자 285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2주에 1회씩 증상여부와 관계없이 PCR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 부여군이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힐링 축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설화 중심의 스토리텔링 축제로 꾸며지며 대표 프로그램인 포룡정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은 삼국유사 서동 탄생 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3D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 매일 저녁 2회 관람할 수 있다. 또, ▲궁남지 연지 속 카누체험 ▲열기구 타고 사랑 고백 ▲서동가족, 선화찾기 챌린지 등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도 현장 예약 또는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여와 시청이 가능한 사전 프로그램으로는 ▲부여 농특산물을 활용한 영자씨 부엌 온라인 쿠킹클래스 ▲전국 부~야호 댄스챌린지 ucc 공모전 ▲추억을 담다 해시태그 사랑의 추억쌓기 ▲부여군학부모연합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교육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여서동연꽃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여군은 행사장 주 출입구에서 발열 검사 부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30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7기 최고의 성과는 혁신도시 지정으로 원도심 부활의 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민선 7기 3주년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혁신도시 지정과 도심융합특구 선정에 원도심 부활의 전기를 마련한 것을 이 같이 평가했다. 허 시장은 “대전의 역세권은 주요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혁신도시로서 대전만의 특화전략으로 원도심 재생형 대표모델이 될 것”이라며 “수도권 유수의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산업, 주거, 문화 등이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역세권 복합2구역 도시개발과 쪽방촌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원도심에만 1만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며 “제2의 판교밸리로 조성될 도심융합특구를 통해 수도권 기업들이 이전해오고 기술기반 창업이 붐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허 시장은 민선7기 대전시의 주요 성과와 추진해야할 정책으로 ▲온통대전 출시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도시 조성 ▲트램과 광역철도 완성 ▲과학수도 대전 ▲코로나19 조기 종식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