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쓰레기 문제 없는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를 쓰레기 특별관리 기간으로 설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쓰레기 특별대책'은 대전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먼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시민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추석연휴 시작 전까지는 가로청소 환경관리요원 등 가용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지역 의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인 18일~22일에는 대전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쓰레기관련 불편사항과 민원을 처리하고 취약지역 청소실태를 점검한다. 5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에서는 특별청소기동반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동안 조기청소 및 휴무에 따른 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다발지역 단속을 강화하고, 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홍보활동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 중인 18일~21일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이외 기간에는 단독주택, 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민 절반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가운데, 오늘(26일)부터 만 18~49세 대상 접종이 시작된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5시 기준 145만4011명 중 50.1%에 해당하는 72만834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35만996명으로 집계, 24.1%를 기록했다. 대전시는 내달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오는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만 18~49세 40여만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대상인 18~49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난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 10부제로 예약을 시작해 지난 25일 기준 대상자 대비 68.4%가 예약을 마쳤다. 내달 17일까지 예방접종 예약은 계속할 수 있으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306개소 및 5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백신 종류는 수급에 따라 결정된다. 우선 26~29일 사이 예약자는 화이자로 접종을 시작한다. 서철모
[sbn뉴스=계룡] 권주영 기자 = 유병훈 전 충남 논산시 부시장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26일 공동 조직위원장인 양승조 충남지사는 도청 접견실에서 신임 유병훈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지속 여파로 인해 내년도로 행사가 재연기되어 어려운 상황에서 임명된 만큼 보다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개모집으로 채용된 유병훈 사무총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한 뒤 충남도 문화관광국, 서울사무소장, 자치행정과장, 재난안전실장, 아산시 및 논산시 부시장 등을 두루 거치며 충남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또 국내‧외 문화예술행사 및 축제에 참여 경험이 풍부한 행정전문가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본격적으로 엑스포 개최 준비를 시작할 중요한 시기임을 인지하고 적극적인 대‧내외 홍보 및 코로나19 여건에 맞는 행사 세부계획 마련 등을 중점으로 하여 내년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쓰겠다”며, “민·관·군이 합동하여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엑스포의 취지에 맞게 성공적 행사를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며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최첨단 기술로 '살아있는 백제'를 구현한 정림사지박물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정림사지박물관은 정림사지 주변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도입했다. 전시관은 기존 3개 관에서 정림사지관과 백제불교역사관 2개 관으로 개편됐다. 정림사지관에서는 인피니티룸 안에서 정림사지 출토 유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복합 라이팅 쇼와 스마트폰 앱, 탭 대여를 통해 증강현실 체험으로 즐길 수 있다. 석탑 모형이 들어 있는 대형 유리 진열장은 정림사지5층석탑의 축조 과정과 비례미를 보여준다. 백제불교역사관에는 백제불교의 유래와 전파, 사비백제의 가람배치와 사찰 분포도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VR 기기 없이 360도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사비연화 360 스피어 영상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정림사지박물관 백제역사체험 활성화 사업을 통해 앞으로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대덕구 신탄진동에서 문평동 구간을 우회하는 '현도교~신구교 도로 개설'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어제(24일) 밝혔다.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850억 원을 투입해 갑천과 금강변을 따라 길이 4.5㎞, 폭 20m, 왕복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가계획 반영으로 공사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재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대전~문의 간 도로의 단절구간을 연결해 순환도로망을 구축하게 된다. 신탄진 지역의 각종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광역교통망을 보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sbn뉴스=당진] 권주영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가 고용 문제로 집회가 벌어지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찾아 노사 대화로 합의점을 찾아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4일 양승조 지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가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긴급 방문했다. 양 지사는 이날 현대제철에서 박종선 부사장, 이강근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장 등 노사 대표를 잇따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박종선 부사장에게 현대제철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강근 지회장에게는 노조 활동 과정에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야 하며, 제철소 통제센터는 정상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노사 양측에 "고용 안정과 공정 재배치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제철과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문제 해결을 위한 집중교섭을 벌인다.
[sbn뉴스=공주] 권주영 기자 = 충남 공주에서 20대 여대생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6일 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공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20대 여대생 A씨는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223일 자신의 원룸에서 침대에 엎드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평소 기저질환 이력이 없었고 백신 접종 이후에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았으며 숨진 당일 새벽에도 편의점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자세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하천 제방 및 호안의 노후로 시민 안전을 위협한 대전 하산천이 정비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24일 수통골에서 발원하여 진잠천 합류부까지 4.5km에 이르는 화산천 재해 예방사업에 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 학하2교에서 진잠천 합류부까지 1.17km로 제방 및 호안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 36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오는 10월부터 행정절차를 거친 뒤 착공, 2023년에 준공할 예정으로 본공사 관련 사업비는 내년 본예산에 반영될 계획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산책로 및 자연형 호안 등 자연 친화적 하천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비대면 학습멘토링 프로그램 '대전 랜선야학'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랜선야학'은 KT충남충북광역본부,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민관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 멘토가 학습 의지가 높은 중학생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청년 멘토 1명에 멘티 중학생 3명을 매칭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멘토 대학생은 KT 주관으로 충남대, 카이스트에서 30명을 선발했다. 수업은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이 가능한 교육기술 플랫폼(KT EDU)을 활용하여 주 4시간씩 3개월 간 매칭된 멘티 중학생이 희망하는 과목에 대해 진행한다. 성적은 물론 진로, 교우관계 등 고민 상담도 함께 지원한다. 멘티 학생은 수업 참여 의지는 높으나 원격수업 관리와 자기주도적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들이 대상이다. 교사의 추천과 학부모 동의를 거쳐 90명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KT에서 소정의 활동비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sbn뉴스=금산] 권주영 기자 = 역학조사 거짓 진술로 24명에 달하는 확진자를 유발한 A씨 등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 금산군은 거짓 진술과 사실을 은폐한 확진자 A씨 등 2명을 금산경찰서에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지난 23일 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 등 2명은 지난달 29일 금산군보건소에서 실시한 역학조사에서 동선을 숨기는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이후 GPS 등을 통해 알아낸 정보로 재차 실시된 조사에서도 모르는 동선이라고 하는 등 거짓 진술로 일관했다. 이 과정에서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조치 지연, 선행 확진자 파악 혼선으로 확진자 연쇄 발생이 일어났으며 지난 23일 기준 관련 확진자는 24명으로 파악됐다. 금산군 관계자는 “국민 건강에 위해가 되는 감염병을 막기 위해 감염병 예방법에 의해 역학조사 시 거짓 진술·사실 은폐 등을 금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역수칙 위반, 역학조사 거부·방해, 거짓 진술 등 위반사례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업이 지난 17일 발표된 국토부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가 선도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11개 광역철도 사업 중 권역별 1개씩 총 5개 노선을 선정됐으며, 대전‧세종‧충청권에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선정됐다. 선도사업 선정으로 사전타당성조사가 올해 10월에 착수될 예정이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절차가 추진된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업은 대전 반석역~세종정부청사~조치원역~오송역~청주공항 노선 총 49.4㎞로, 2조1022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 완료 시 대전 반석역에서 청주 국제공항 간 이동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된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6조 원에 이르며, 약 1만100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한다. 20일 대전시는 단기간 내 코로나19 유행 통제가 곤란한 상황으로, 전 국민 70%가 1차 접종을 완료하는 9월 말까지 감염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은 조치를 설명했다. 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사적모임은 18시 이후에도 4명까지 허용한다. 그 외의 방역수칙은 종전과 같이 적용하며, 유흥·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은 집합금지 시설이고 대부분 다중이용시설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을 제한한다. 22시 이후에는 방역수칙이 강화된다. 편의점 내 취식이 금지되고 식당‧카페, 편의점 등의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 등도 이용이 금지된다. 아울러 22시 이후 공원·하천 등 야외 음주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의 거리두기 하향은 확진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숫자인 30명 이하로 떨어지면 조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도가 부여군 규암면 일대에 첨단 기술 기반의 '내수면 양식단지'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남도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도 내수면 양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이 공모 선정으로 충남도는 부여군 규암면 일대에 3만㎡에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35억 원 등 총 70억 원을 투입한다. 내수면 어종 친환경 양식시설, 환경기초시설, 용수공급시설, 녹지 및 저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제성을 높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어종 맞춤형 수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최적의 생육환경을 유지하고, 고효율 양식시설 스마트 패키지 지원을 통해 특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용 유발 40.7명, 생산 유발 13억1000만 원, 부가가치 유발 2억4300만 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내수면 양식단지는 현재 전국적으로 3개소(충북 괴산, 전남 화순, 전북 남원)가 운영되고 있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톨게이트 리모델링 등 고속도로 진입관문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톨게이트 리모델링은 내년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대전IC와 유성IC에 우선 추진된다. 톨게이트 캐노피 디자인은 '대전 자연을 연결하다'라는 개념으로 대전 진입 시 보이는 산을 중첩된 실루엣으로 표현하고 산이 주는 경쾌한 에너지와 과학도시 이미지를 재해석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대전 IC는 계족산과 식장산의 실루엣, 유성 IC는 갑하산, 계룡산의 실루엣으로 톨게이트 캐노피 구조물을 디자인했다. 이번 사업은 25억5000만 원이 투입되며, 설계 및 시공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담당한다.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나머지 사업 대상지는 한국도로공사의 스마트톨링시스템 추진 등 정책 여건을 고려하여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19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주민·학부형들과 함께 대전제3생활치료센터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장종태 서구청장, 동 주민자치위원장, 인근 중학교장을 비롯한 주민 10여 명이 함께 했다. 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은 의료진의 경증환자 치료방법, 경찰서의 보안 및 안전관련 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특히 외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 제3생활치료센터에는 지난 18일부터 의료진과 근무 인력이 현장에 파견되어 근무를 시작했으며, 환자를 받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활치료센터가 개소 되기까지 협조해 주신 지역주민들과 교육청 지역환경보호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학부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체계적이고 엄격하게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제3생활치료센터는 대전시,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환자병상 555개(2인실 275개, 1인실 5개)로 ‘22년 2월 말까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