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충남] 이시은 기자
[앵커]
충남도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충남도는 지난 20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원 성금 기탁식을 통해 지진 피해가 심각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선언했습니다.
추가로 오는 28일까지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각 실‧과와 시‧군에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사망자는 현지시간 19일을 기준으로 4만 6천 명이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1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