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텅 빈 마을에 52명 아이 몰려… ‘지방소멸 블랙홀’ 뚫은 김기웅 서천군수의 ‘뚝심’

존립 위기 내몰린 시골 학교들, 22가구에 52명 대거 유입 이끌며 마을 공동체 ‘대 부활’
교육·정주 여건 완벽히 결합한 서천형 혁신 모델… 관내 9개 면 전역으로 대대적 ‘확대’
운명의 충남 현장 심사 앞두고 행정력 총동원, 전액 국비 확보해 국가대표 롤모델 도약
김기웅 군수, “콘크리트 대신 사람 남기는 패러다임 대전환만이 서천 살려낼 유일한 길”

2026.03.13 16: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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