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예산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각 읍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예산읍에 따르면 지난 8일 구세군예산교회(담임사관 안근정)가 예산읍을 방문해 자선남비 기금으로 김 191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방한일, 민간위원장 신환철)는 지난 8일에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성금 70만원을 기부했다.
삽교읍은 지난 6일 성심의원(원장 이수용)과 차촌정미소(대표 김창영)에게 전달받은 햅쌀 총 1400kg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9일 전달했다.
이밖에도 봉산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인두진)는 지난 7일 봉산면 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하는 해외 봉사활동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