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창업저변 확대 및 메이커문화 확산을 위해 ‘창작놀이터 셀프 제작 교육’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전북시제품제작소에서 진행되는 DIY 셀프 교육으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주관하며, 전북시제품제작소에서 총 15회 진행 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전북시제품제작소에 구축된 3D프린터 등의 첨단장비 사용법을 배우고, 나아가 이를 활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미세먼지 측정기 등의 키트를 직접 만들어 본다.
도 관계자는 “기술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제작 교육을 통해 창업활성화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