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BA, ‘에스플렉스센터’ 임대설명회

  • 등록 2016.07.06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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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BA는 오는 7일 오후 3시 에스플렉스센터 다목적공개홀에서 에스플렉스센터 임대유치를 위한 기업 대상 임대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시가 2003년부터 세계 대도시 전자정부 평가 6회 연속 1위 수상과 세계 최고수준의 인터넷 보급 및 e-스포츠 활성화 등 IT분야의 훌륭한 성과를 입증하기 위해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산업역량을 집약한 랜드마크이자 글로벌 디지털수도 서울의 거점으로 건립한 시설이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서울의 약자인 S와 콤플렉스, 센터의 합성어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단지 내 위치하고 있다.

시와 SBA는 이번 임대설명회에서 센터 입주현황, 입지환경, 임대료 수준, 입주방법 및 인센티브 등 에스플렉스센터의 장점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임대료는 민간 자산관리전문회사 조사 결과를 비교해 보면, S플렉스센터 내 ‘일반사무실’은 상암 DMC 단지 내 평균 임대료 수준이며, 서울 주요지역(도심, 강남, 여의도)과의 가격 비교 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임대설명회에서는 해당시설별 렌트프리 적용기간 및 임대보장기간, 분할임대 등 새롭게 적용한 임대관련 인센티브에 대한 내용을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또 업무시설, 방송통신시설, 문화시설 등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장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행사장내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본 건물의 임차 시 궁금한 사항에 대해 맞춤형 1대 1 개별상담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임대설명회는 기관이나 기업의 이전, 확장, 창업 등에 관심 있는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입주대상 업종은 방송, 영화, 음악, 공연 등 디지털미디어 업종과 게임, 애니메이션, 사이버교육 등 문화콘텐츠 업종, IT 업종 등이다.

시와 SBA 관계자는 “에스플렉스센터는 시와 IT, 미디어,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간 상호협력의 장이 됨은 물론, 상암동 DMC 단지를 대표하는 융복합 허브로서 디지털수도 서울의 위상을 높인다”며 “이번 임대 설명회를 통해 입주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 해소와 정보제공으로 많은 기업들에게 입주기회를 드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주환 기자 news@newsey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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