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현대트랜시스 공사장서 철판 떨어져 작업자 2명 중상

  • 등록 2019.01.16 18: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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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n뉴스=서산] 손아영 기자 = 충남 서산시 소재 현대트랜시스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떨어진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

소방청은 16일 오전 9시 59분께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크레인이 철판을 옮기다 철판을 떨어트려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58)와 B씨(38)가 철판에 깔려 중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A씨는 발목이 절단돼 천안시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B씨는 팔꿈치 골절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손아영 기자 news@newsey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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