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징검다리 연휴가 생긴 만큼 5일 충남 서천군 내 관광지와 거리 곳곳에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북적였다.
특히 금강하굿둑,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서천군 내 관광명소에 가족단위의 행락객들이 실외 마스크와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어린이날을 맞아 장항 송림 소나무 숲에 나들이 나온 가족 관광객들.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80670774_55c7b4.jpg)
![어린이날을 맞아 장항 송림 소나무 숲 캥핌장에 야영을 준비하는 관광객.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80655585_27893f.jpg)
![어린이날을 맞아 장항 송림 소나무 숲에 나들이 나온 가족 관광객들.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80686316_349887.jpg)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한 가족 관광객들.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80662814_97dc1e.jpg)
![어린이날을 맞아 장항 송림백사장에서 조개를 수집하는 가족 관광객들. [사진=박재성 기자]](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0518/art_16517280678433_bf4e75.jpg)
[sbn뉴스=서천] 박재성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징검다리 연휴가 생긴 만큼 5일 충남 서천군 내 관광지와 거리 곳곳에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북적였다.
특히 금강하굿둑,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서천군 내 관광명소에 가족단위의 행락객들이 실외 마스크와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