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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방과 자유의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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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은 일본에서 해방되어 나라의 주권을 다시 찾은 날로 8월 15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국경일이다.

 

이는 해방과 자유라는 용어는 좋은 용어로 36년의 일제 통치 속박에서 자유로 해방되었기 때문이다.

 

1945년 8월 15일은 국권을 회복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며 기념하고 있다. 이날은 조선 문화를 회복하는 기쁜 날이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라는 정인보 작사, 유용하 작곡의 노래에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죄 많은 인간의 욕심은 자유가 오히려 죄가 되고 있다.

 

창조 질서를 훼손하고 자녀가 부모를 거역하고 학생이 선생의 지도받지 않고 수업 시간에도 핸드폰을 가지고 노는 자유, 학생이 임신할 자유, 인간이 짐승과 수간(獸姦)의 자유, 성전환의 자유 등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죄를 가중하는 것이다. 윤리와 도덕을 무질서하게 하는 악한 자유이다.

 

1. 일제 36년 동안 속박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신 분에게 감사.

 

시136:10-11은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945년 8월 6일~9일에 제2차 세계대전을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므로 25만 이상이 사망하여 일본군은 무조건 8월15일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9월 2일 항복문에 싸인을 하고 공식적으로 태평양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終戰)을 알렸다.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주관하여 자유와 독립 해방을 주신 분께 감사하는 광복절(光復節)을 맞이합시다.

 

2. 6.25 전쟁 속에서도 자유와 평화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애국자

 

해방의기쁨도 채 가시기 전 1946년 6월 소련의 스탈린은 김일성과 박헌영을 불러 북한을 무장하라 면하고 김일성 단독 정권을 위해 경험 많은 군사 고문단을 평양으로 파견하고 북한의 군사원조와 기술원조를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한다.

 

그리하여 1950년 4월 스탈린은 김일성의 남침 허가 요청받고 연이은 회담 끝에 남한 선제공격을 허락한다.

 

마침내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동족상잔(同族相殘)의 전쟁으로 고아 30만 명 과부 30만 명 이재민 300만 명을 통해 1,000만 이산가족의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아아! 잊으랴 어찌우리 그날을 조국의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그 날을’ 노래와 가사를 기억하며 북한의 공산당당 남침야욕을 예리하게 분석하며 오늘의 국방과 안보를 튼튼하게 하는 대통령과 국군, 정치인들, 국민이 되어야 한다.

 

6.25 전쟁 때 함께하여 순직한 16개국의 연합군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축복하자.

 

그들의 고귀한 피가 이 나라의 평화를 가져오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사치와 방탕 안일한 자리에서 진정 회개(悔改)하고 깨어 근신하여 이나라 이 민족을 지켜야 한다. 끔찍한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다.

 

3.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것만이 진정한 자유.

 

갈5:1은 진정한 자유는 다시는 죄악의 종에 멍에를 메지 않는 것이다.

 

마귀는 사람의 약한 부분을 공경하고 유혹한다.

 

질투 많은 가인에게는 질투심으로 아벨을 죽인다. 혈기 많은 베드로에게는 칼을 쓰게 하고, 이성과 정욕에 약한 삼손과 다윗에게는 이성으로 넘어지게 하였다.

 

오늘날에도 정치인들 종교지도자들에게도 성추행과 성폭행으로 자리에서 물러 나는 일이 한 두건이 아니고 불의(不義)한 돈 문제로 감옥에 사는자들이 많다.

 

그리고 교만 으로 인하여 넘어지는 자들이 많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처럼 되려는 욕심으로 선악과를 먹음으로 범죄하여 에덴동산에서 쫒겨났고 교만한 사울왕의 왕권이 박탈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헤롯왕이 충이 먹어 죽었다.

 

고전10:12은 섰다고 하는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였다.

 

성공했다는자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 정상의 자레에 올랐다고 교만하면 망하는 것이다. 겸손이 나라와 민족 국민을 섬겨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의를 행할 때 대한민국은 평하와 경제부흥을 이루는 축복이 임할 것이다.

 

종교가 부패하지 않도록 종교지도자들은 겅건한 생활과 세상을 행한 진리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민국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야한다.

 

‘광복 81주년을 맞이하여 광복과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유 민주의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며 애국하는데 한마음 한뜻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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