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서해신문·서해방송] 현우산업개발 김지영·노광현 대표, 장항읍에 성금 기탁 등 28일 충남 서천군 읍면소식을 전한다.

◇현우산업개발 김지영·노광현 대표, 장항읍에 성금 기탁
장항읍은 관내 소재 ㈜현우산업개발 김지영·노광현 대표가 지역의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지영·노광현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했다.
김지영·노광현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홍순경 장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지영, 노광현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항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경찬 화양면장, 경로당 순회 방문으로 주민과 첫 소통
- 관내 31개 경로당 찾아 주민 의견 청취·폭염 대비 점검
서천군 화양면 노경찬 신임 면장이 지난 27일부터 관내 3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첫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마을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경찬 면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과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에게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또한, 경로당 냉방시설의 작동 상태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차명득 대등리 이장은 “바쁜 일정에도 면장과 부면장, 복지팀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면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경찬 화양면장은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양면은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시작으로 마을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천면, 찾아가는 통합돌봄서비스로 주민 맞춤 돌봄 강화
- 거동 불편 주민 가정 방문해 건강·생활환경·돌봄 수요 확인
종천면(면장 이명란)이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대상자 가정의 방문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가정방문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정보 접하기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서비스의 신청 절차와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천면은 상담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요양·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란 종천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돌봄 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익열 서면장,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나서
- 경로당·취약계층 가정 방문… 돌봄서비스 통합 연계·지원
서면(면장 김익열)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지역돌봄통합 사업’ 홍보에 나섰다.
김익열 서면장은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온(溫)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서비스’의 이용 방법과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그동안 가사지원과 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비스별로 관련 기관을 찾아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앞으로는 서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인별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상담받고,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안내받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익열 서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정든 집과 동네에서 이웃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합돌봄의 목표”라며 “돌봄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요양 지역돌봄통합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의 필요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