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도로공사를 추석 이전에 완료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도로 폭을 확장을 위해 시공 중인 우성면 반촌리 일원의 반촌도로공사의 경우, 연장 420m 구간을 폭 8m로 확장하는 공사를 이번 주 중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심지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진행 중인 옥룡동 버드나무길 등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도 명절 이전에 완료할 수 있도록 공사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에서 진행 중인 공사를 조기에 준공해 명절에 통행이 불편하지 않토록 할 계획”이라며 “대금도 즉시 지급해 명절에 체불임금이 발생치 않도록 현장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