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부여읍(읍장 추정호)은 지난 5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Good! 부여읍해피바이러스복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교육을 시작으로 부여읍해피바이러스복지협의체 운영세칙 제정과 임원선출, 향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가정을 발굴·지원·관리를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12가구에 대해 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키로 결정하였다.
Good! 부여읍해피바이러스복지협의체는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년간의 임기로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부문의 협력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운동의 중심체로 활동해 나가게 된다.
이번 정기회의시 선출된 김학필 민간위원장은 “복지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홍보를 확대해 관내 유관단체와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원을 확보하자”는 의견을 밝혔다.
추정호 읍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발굴하고 민과 관이 협력해 보살피며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앞으로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