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로구는 오는 20일 오후 2시 G밸리컨벤션센터 1층에서 청년, 중·장년 구직자,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구, 금천구, 서울관악고용센터가 주관하며, 20개 기업이 참가해 특성화고 채용관(4개사), 청년 채용관(8개사), 중·장년 채용관(4개사), 다문화무역인 채용관(4개사)으로 구성된다.
각 부스에서는 면접과 상담을 통해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30개 간접참가기업에 대한 모집요강도 배포한다.
구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인·구직 부스 운영, 이미지컨설팅, 이력서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경품행사 등의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산업단지공단(070-8895-7337), 구 일자리플러스센터(02-860-2057)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