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면 마산사랑후원회(회장 양경자)는 8일 지역 환경보호 및 후원금 마련을 위한 폐지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폭염의 무더위에도 마산사랑후원회 정비팀 주관으로 축산 농가사료포대, 마을에 무단 방치된 폐지는 물론 주민들이 각 가정에 모아둔 폐지 수거에 동참해 굵은 땀을 흘렸다
폐지수거는 무단 방치된 지역의 환경정비는 물론 자원재활용 및 환경보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거한 폐지는 총 3280Kg으로 판매한 수익금 49만원은 후원회 기금으로 정립 후 정기후원금과 더불어 마산사랑후원회의 다양한 사랑 나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경자 마산사랑후원회장은 “마산면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묵묵히 발 벗고 나서주시는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분들과 함께 마을을 위한 봉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