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업인 일터 및 쉼터 준공식이 지난달 28일 죽산어촌계 어업인 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노박래 군수와 관계기관 직원 및 죽산리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준공기념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어업인 일터 및 쉼터는 도비 8000만원과 군비 8000만원 등 총 1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6㎡ 규모의 쉼터와 396.80㎡ 규모의 일터로 구성됐다.
이번 준공식으로 영세 어촌계 등이 비바람을 피해 선구, 어구 등을 수선·보관하거나 어획물을 손질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작업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등 어업인들의 작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