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자원봉사단, 울산방문 태풍피해 복구 활동

  • 등록 2016.10.21 10:48:21
크게보기



충남 금산군 자원봉사단은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침수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박동철 군수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 군민들과 함께 한다는 뜻으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새마을지도자등 80여 명으로 피해복구지원단을 긴급 구성, 현지에 파견했다.

봉사단은 지난 11일 울주군 삼동면 일원에서 침수가옥 정리 및 하천변 부유물 제거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피해 지역을 찾은 자원봉사자와 공직자들은 흐리고 바람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주군 삼동면 일원 농가 및 하천 및 농로지역에서 대형폐기물과 2톤에 달하는 적치물을 거둬내는 등 침수피해복구에 힘을 쏟았다. 

장명기 울주군 삼동면장은 현장을 찾아 “생업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시고 멀리 금산군에서 이곳까지 달려와 하천 및 농가 피해복구를 도와줘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이숙 기자 news@newseyes.co.kr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주)뉴스아이즈 Tel : 041)952-3535 | Fax : 041)952-3503 | 사업자 등록번호 : 550-81-00144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문로 5번길 5, 2층 | 발행인 : 신수용 회장. 권교용 사장 | 편집인 : 권주영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충남, 아00324| 등록일 2018년 03월 12일 copyright NEWSEY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