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태안읍 인평리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태안군]](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1144/art_16674371847321_81e1df.jpg)
[sbn뉴스=태안] 권주영 기자 = 충남 태안지역 명품 사과가 본격적으로 수확돼 전국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태안군 태안읍 인평리에 있는 한 사과 농가에서는 약 1만 1,500㎡의 면적에서 만생종(부사)을 재배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수확을 시작해 보름간 하루 1톤가량의 사과를 수확할 예정이다. 납품가는 5kg당 3만 5천 원에서 4만 원 선이다.
태안군 만생종 사과는 인체에 좋은 토양인 황토에서 자라는 데다 바다가 가깝고 일교차가 적어 미네랄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지난 2일 태안읍 인평리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태안군]](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1144/art_16674371852904_bb429b.jpg)
![지난 2일 태안읍 인평리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태안군]](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1144/art_16674371835485_f99efb.jpg)
![지난 2일 태안읍 인평리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태안군]](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1144/art_16674371829442_6bc0a0.jpg)
![지난 2일 태안읍 인평리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태안군]](http://www.sbnnews.co.kr/data/photos/20221144/art_16674371841112_5ed71c.jpg)